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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연변 CPI상승률 1.7%에 도달...전 성 7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2.21일 16:07
21일 주발전개혁위원회에서 발표한데 따르면 11월 우리 주 주민소비가격총수준은 동기 대비 1.7% 상승하여 전국평균수준보다 0.3%포인트 낮아 상승폭이 전 성의 제7위에 머물렀다. 전월과 대비하면 1.0% 상승하여 상승폭이 전성의 평균수준보다 0.5%포인트 낮아 전 성의 제6위를 차지했다. 길림성의 주민소비가격총수준은 동기 대비 2.0% 상승하여 상승폭이 전국 평균수준보다 0.5%포인트 높았고 전월 대비 1.5% 상승해 상승폭이 전국평균수준보다 1.5%포인트 높다.

가격검측수치에 따르면 전월과 대비할 경우 검측한 26가지의 품종가격중 14가지가 오르고 9가지가 보합세를 보였으며 3가지가 하락세를 보였다. 그중 량유가격은 전월과 보합세를 보이고 육류, 가금, 알, 물고기의 가격은 평온했으며 남새가격이 전부 상승세를 보였고 과일가격은 일부분이 오르고 일부분이 내렸는바 동기와 대비할 경우 검측한 23가지 품종가격가운데서 14가지가 오르고 2가지가 보합세를 보였으며 7가지가 떨어지는 태세였다.

량곡기름시세를 보면 입쌀, 밀가루, 콩기름(5리터)가격이 각각 2.61원, 2.49원, 56.84원으로 전월과 보합세를 보였다. 육류가금알류는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알의 가격이 각각 근당 13.50원, 29.97원, 27.53원, 4.31원으로 동기 대비 각각 15%, -5%, -18%, -21%의 변동을 보였다.

남새류가격은 지난 동기와 전월 대비 전부 상승그라프를 그렸지만 시장남새의 공급이 총체적으로 평온했다. 우리 주 남새가격이 이미 계절성특점을 보여 상승세를 타고있다. 동기와 대비했을 때 12가지의 남새가격이 정도부동하게 상승했는데 그중 가지의 상승폭이 40%에 달해 가장 높았다. 올해 큰 범위내에서 강설날씨가 지속되면서 도로운수가 원활하지 못하고 운수, 저장 원가가 상승하여 남새가격이 인상되였다. 앞으로 한동안은 남새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탈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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