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민용항공국, 2016년 안전보장과 비행효률 제고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12.25일 10:08
중국 민용항공국 동지의 부국장이 24일, 2016년 전국 민용항공국 사업회의와 항공안전사업회의에서 안전사업을 잘하고 안전책임체계를 진일보 심화하며 운행진입과 안전관리를 활성화하고 위험성 관리공제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2016년 중국 민용항공사는 계속하여 안전생산 신용체계 건설을 추진하고 전문 기술인원 “블랙리스트”제도를 활성화하여 안전의식이 미약하고 안전기술이 숙련되지 못하며 안전기록이 좋지 않은 소수인들이 업계내에서 정립할수 없도록 할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민용항공사는 또, 엄격히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항공편의 정상운행수준을 강화할것이라고 표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자이언트 “공유자전거 탓에 中시장 65% 잃었다”

자이언트 “공유자전거 탓에 中시장 65% 잃었다”

지난 3년간 폭발적인 성장으로 중국 대중교통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은 공유자전거가 전통 자전거 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쾌기보(快科技)에 따르면, 대만의 대표적인 자전거 제조상 자이언트(Giant, 捷安特)는 공유자전거의 등장으

‘AI 인재' 쟁탈전… 박사생 초봉 ‘1억 3000만원’

‘AI 인재' 쟁탈전… 박사생 초봉 ‘1억 3000만원’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인재 쟁탈전을 위해 지갑을 열고 있는 추세다. 19일 제일재경일보(第一财经日报)에 따르면, 현재 인공지능 관련 박사 학위 졸업생들의 초봉은 연 80만 위안(1억 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

중국, 1억℃ ‘인공태양’ 실험 성공

중국, 1억℃ ‘인공태양’ 실험 성공

최근 중국과학원 플라스마 물리연구소에서는 독자 핵융합 실험로(实验炉) ‘이스트’(EAST)를 리용해 1억℃의 초고온에 도달, ‘인공태양’ 실험에 성공했다. 플라스마 연구소측은 “미래의 안정적인 핵융합로 가동을 위한 여러가지 물리학적 조건을 충족시키는데 접근했으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