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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특색산업 상승세... 생산총액 50억원 돌파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1.04일 15:43
지난해 왕청현의 특색산업생산총액이 50억원을 돌파하면서 민영경제발전에서 특색산업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왕청현에서는 특색산업으로 목이버섯, 인삼, 오미자, 기름개구리 등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켰다. 지난 한해 목이버섯재배가 5억주머니에 이르러 총생산량이 2만톤으로 늘어났으며 총생산액이 무려 20억원에 도달했다. 중약재재배면적은 6000헥타르으로 늘어나 생산량이 5350톤에 이르렀으며 총생산액은 3억원에 달했다. 현재 왕청현의 34개 인삼가공기업에서 해마다 인삼가공량이 1500톤에 이르는데 생산액은 2억원을 웃돌고 있다. 이외에도 오미자, 기름개구리 등 특색상품도 해마다 10억원 이상을 넘기는 생산액을 창출하고있다.지난해 말까지 왕청현의 민영과학기술기업은 14개로 늘어났으며 채용일군이 380명에 달하고있다.

소개에 의하면 왕청현에서는 2017년까지 민영기업수를 1200호로 발전시키며 민영경제수입 170억원, 납세액 11억원 이상 실현할 목표를 내놓았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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