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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중국공산당 지방위원회 실무조례” 반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6.01.05일 10:53
중공중앙이 최근 “중국공산당 지방위원회 실무조례”를 인쇄발부하고 참답게 집행할데 대한 통지를 각 지 각 부문에 하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방 당위원회제도는 우리 당이 국정을 돌보고 나라를 다스리는 중요한 조직제도이고 당위원회 제도를 완비화하는 것은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4가지 전면” 전략 포치를 조화롭게 추진하고 시종일관 당의 령도를 견지, 강화하며 대국을 파악하고 각측간 조률을 이끌어내는 당의 령도, 핵심 역할을 한층 더 효과적으로 발휘해야 한다.

성, 시, 현 3급 지방 당위원회는 현지의 지도 핵심으로 중앙의 결책포치 관철, 분투목표 실현에서 핵심 지위에 있으며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지방 당위원회 사업은 반드시 한층 더 강화되여야 하며 지도력 역시 한층 더 제고되여야 한다.

1996년 4월 중공중앙이 인쇄발부한 “중국공산당 지방위원회 실무조례”시행본은 지방 당위원회 지도력을 강화하고 개선하는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당과 국가 사업의 발전과 더불어 기존의 조례가 새로운 정세와 과업 요구에 적절하지 않기에 당중앙은 조례를 수정하기로 결정했다.

통지는, 이번 조례가 당 제18차 대표대회와 제18기 3차전원회의, 4차전원회의, 5차전원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문제해결의 방향과 개혁 정신을 견지하며 지방 당위원회가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 정치적 책임을 분명히 한 한편 당위원회의 지도 핵심역할의 제도적 기반과 운행기제를 완비화한 등 새로운 정세하에서 지방 당위원회 사업을 효과적으로 이끌어가는 기본 지침으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지는 또 이번 조례의 제정과 실시는 지방 당위원회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하고 개선하며 당의 집권력과 지도수준을 제고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통지는 또 몇가지 요구를 제기했다.

지방 각 급 당위원회는 “조례” 요구에 따라 중앙의 결책포치와 혁신정신을 사업에 결부시키고 경제사회 발전에 대한 지도와 당을 엄하게 전면 다스리는 책임 리행을 상호 결부하는 한편 집단지도와 개인 책임 분담, 당위원회 지도와 국가기관의 법에 따른 직책 리행을 상호 결부하여 현지의 대국을 파악하고 각측간 조률을 이끌어내는 당위원회의 지도핵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중앙 관련 부문과 지방 각 급 당위원회는 “조례” 학습관철 사업에 력점을 두고 중앙조직부는 중앙 당학교 등 단위들과 함께 주제연구토론, 강좌 등 방식으로 “조례”에 대한 학습과 강습을 깊이있게 진행해야 한다. 한편 지방 각급 당위원회는 “조례” 학습관철 사업을 전문 배치하고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광범위한 당원 간부 특히 지도간부들이 “조례”의 기본정신과 주요 내용을 깊이있게 리해하고 “조례”정신을 당위원회 사업의 능력과 수준 제고에 효과적으로 응용하도록 도와야 한다.

한편 “조례”의 조속한 관철을 촉구해 “조례”제반 규정들이 실제적인 분야에서 실시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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