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광둥 후이저우, 세계 인재 영입에 년간 10억위안 투입

[기타] | 발행시간: 2016.01.13일 15:41

(자료 사진)

[신화망 광저우(廣州) 1월 13일] (왕판(王攀), 리샤오(李霄) 기자) “세계 핸드폰의 도시”라 불리는 광둥(廣東)성 후이저우(惠州)시는 지난 12일, “인재를 위한 두가지 10개 행동(人才雙十行動)” 계획을 발표했다. 후이저우시위위원회 상무위원, 조직부장, 인재공작영도소조 조장인 왕카이저우(王開洲)는 후이저우 관련부문에서 2016년을 시작으로 세계시장에서의 고위층 및 고기술 인재 영입을 위해 해마다 10억위안화를 투입할 것이라 발표했다.

이 자금은 후이저우 연간재정 일반예산수익총액의 3%를 차지한다고 왕카이저우는 지적하면서 인재 영입, 인재 배양, 인재 서비스 및 신형 연구개발기구와 과학기술 부화기 건설 등에 사용될 것이라 소개했다.

입수한데 의하면 후이저우에서 이번에 전개될 인재 영입에서 국내외 영입작업이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이 일대 특점으로 부각되는데 영입되는 단체에 대해 시 재정부문은 유형에 따라 각각 1000만위안, 500만위안, 200만위안의 특별 공작 경비 보조를 부여한다. 영입되는 리더식 인재에 대해 시 재정부문은 유형에 따라 각각 10000위안, 5000위안, 3000위안의 월수당 보조금을 부여함과 동시에 레벨에 따라 인재를 위한 오피스텔 및 주책 보조금을 제공한다.

“우리의 ‘해외인재공정’은 성급 ‘유학인원 창업단지’를 구축함으로써 그들을 위한 과학연구, 개발, 생산, 경영, 서비스 일체화의 혁신 창업 플랫폼을 마련해주는데 진력한다”고 왕카이저우는 지적하면서 후이저우에 해외 고위층 인재 연락처 및 타지 부화기를 구축하고 해외 인재의 기업에 대해 대출 어음 할인액을 지불할 것이라 전했다.

2015년에 창업팀을 이끌고 후이저우 다야(大亞)만에 착지한 국가 “천인계획()” 특별 초빙 전문가이자 미국유학박사인 쑨징시(孫敬璽)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건대 관련 조합 정책의 실시, 특별 부축 자금의 제공, 우수 인재 서비스 플랫폼의 건설을 통해 후이저우는 해외 인재들을 위한 더 양호한 혁신 창업 분위기와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원문출처: 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10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