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中 세번째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외국여행 중 감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6.02.22일 14:59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에서 세 번째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다고 관영 중국중앙(CC)TV가 19일 보도했다.

  저장(浙江)성 위생당국에 따르면 환자는 38세의 남성으로 지카 바이러스 발생지역인 피지, 사모아 등을 여행했고 귀국 도중 발열, 오한 등의 증세가 있었다.

  그는 여행 과정에서 모기에 물린 적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CCTV는 "현재 환자는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지만, 체온이 정상이고 상태도 호전됐다"고 전했다.

  중국 질병당국은 이에 앞서 지난 12일 광저우(廣州) 바이윈(白雲) 국제공항의 검역과정에서 발열 증상을 보이는 한 입국자를 검사해 지카 바이러스 환자임을 확인했다.

  베네수엘라에서 홍콩과 선전(深圳)을 거쳐 이달 5일 중국 장시(江西)성으로 돌아왔던 첫 지카 바이러스 남성 환자는 최근 격리치료를 받은 뒤 완치돼 병원에서 퇴원했다.

  중국의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중국은 현재 겨울철이어서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할 가능성이 작다면서도 여행객 등을 통해 이 바이러스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29%
30대 57%
40대 0%
50대 14%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샤오미 “마진 5% 넘기지 않겠다”

샤오미 “마진 5% 넘기지 않겠다”

올 여름 상장을 앞두고 있는 샤오미가 마진 5%를 넘기지 않겠다는 이색 선언을 했다. 레이쥔 샤오미 회장은 25일(현지시간) 개최된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샤오미가 판매하는 모든 하드웨어 제품에 대해 마진 5%를 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IT매체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中 인사부, 전국서 사용 가능한 첫 전자사회보험카드 발급

中 인사부, 전국서 사용 가능한 첫 전자사회보험카드 발급

(흑룡강신문=하얼빈)제1회 디지털 중국 건설 성과 전람회 소식에 따르면 중국 인력사회보장부(인사부)는 지난 22일 푸저우에서 전국서 사용 가능한 전자사회보험카드를 처음으로 발급했다. 이는 사회보험카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네트워크에서 연결되고 사회보험카드

페품팔이 할아버지, 알고보니 기부왕

페품팔이 할아버지, 알고보니 기부왕

허름한 옷을 30년째 입으면서도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해 온 로인의 사연이 크게 감동을 주고 있다. 중경만보는 24일 중경시 동량구(铜梁区)에 사는 88살 오정복(吴定富) 할아버지의 사연을 소개했다. 할아버지는 지난 24년 동안 매일 10km 이상을 왕복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