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IT/과학 > 과학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우주쓰레기 제거하는 벤처 등장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3.02일 09:45

지구의 상공을 떠돌며 인공위성을 위협하는 우주쓰레기를 제거하는 벤처가 등장했다.

2일, 니케이산업신문은 민관협력펀드 산업혁신기구(INCJ) 등이 싱가포르 우주개발 벤처 아스트 스케일(AS)에 최고 3500만딸라를 출자한다고 보도했다. AS는 자금유치로 2018년 우주쓰레기 제거 위성발사에 한발짝 다가섰다.

혁신기구가 3000만딸라, 벤처캐피털(VC) 재프코(Jafco)가 500만딸라를 투자해 AS 증자에 참여한다. 혁신기구는 AS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에서 수익성을 기대할수 있다고 판단해 우주벤처 투자를 결정했다.

우주쓰레기는 고장난 인공위성이나 인공위성이 서로 부딪쳐 생긴 파편, 페기한 우주장비 등을 말한다. 현재 지구궤도를 돌고있는 우주파편은 지름 1㎝ 이상인것만 60만개가 넘는다. 현재와 같은 속도로 우주쓰레기가 증가하면 언젠가 위성을 띄우기 어려운 상황이 올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AS는 우선 직경수 밀리미터 이하 미세한 우주파편의 분포를 관측하는 전용위성을 발사한다. 2018년 상반기에 비교적 큰 파편을 제거하는 실증위성을 발사할 예정이다. 제거 위성은 궤도에 떠도는 파편에 접근, 특수접착제로 포획한후 파편을 지구의 대기권으로 락하시켜 태워 없앤다.



AS는 파편 제거와 분포데이터를 필요로하는 각국 우주기관과 위성운용회사를 고객으로 정했다. 최근 우주에서는 2009년 운용을 마친 로씨야의 군사위성과 미국 상업통신위성이 충돌하는 등 우주쓰레기 사고가 빈번하다.

AS의 최고경영자인 오까다 노부는 “지속 가능한 우주공간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혁신기구는 “AS는 높은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 및 대학과 협력하고 비즈니스 모델도 명확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외신종합/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17%
30대 50%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17%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법 개발에 3천만딸라 지원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법 개발에 3천만딸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유명 화장품업체인 에스티로더의 명예회장 리어나도 로더와 함께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법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3년간 3000만딸라를 지원한다. 빌 게이츠 회장은 자신의 블로그

연길-대황구 연길-비암산 직행뻐스 개통

연길-대황구 연길-비암산 직행뻐스 개통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관광회사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21일부터 연길에서 훈춘 대황구계곡에 이르는 직통뻐스를 개통하게 된다. 이 직통선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6시 30분에 동북아려객운수소에서 출발한다. 직통뻐스 세트표 가격은 109원이며 대황구계곡풍경구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건설 협의 체결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건설 협의 체결

-총투자액 15억원 14일, 연길시는 금두(金豆)투자지주그룹유한회사와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개발 건설 협의를 체결했다. 연길시 도시구역의 남부에 위치한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은 부지면적이 40헥타르, 총투자액이 15억원에 달하며 3기로 나누어 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