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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고 보니 다섯 쌍둥이".. 초음파 안해 몰랐다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6.04.05일 10:24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이 한 명을 임신한 줄 알았던 인도 여성이 자연 분만으로 다섯 쌍둥이를 낳았다고 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인도 동부 차티스가르주 앰비카퍼에 살고 있던 마니타 신(25)씨는 최근 일을 하다 갑자기 배에 느껴지는 통증에 산부인과를 찾았다. 마니타는 임신 중이었다.

이날 마니타는 자연 분만으로 예쁜 딸을 얻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4명의 딸을 더 낳은 것이다.

아기 한 명을 임신한 줄 알았던 마니타씨는 갑자기 다섯 쌍둥이 엄마가 됐다.

초음파 검사를 받아본 적이 없던 그녀는 자신이 다섯명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던 사실을 알지 못했다.

2년 전 첫 아들을 잃은 마니타와 남편 매니쉬씨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매니쉬씨는 "2년전 우리는 첫 아이를 잃어 크게 상심했습니다. 하지만 신이 다섯명의 아이를 보내주셨네요" "모두 건강하게 살아 멋진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출산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아기들은 각각 약 1.5kg 정도로 몹시 연약한 상태다. 주치의 테캄 박사는 아기들을 집중 치료하고 있다.

박사는 "제 인생에서 다섯명의 아기를 자연분만으로 받아본 적은 처음입니다. 저희도 몹시 기쁘지만, 미숙아들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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