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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연변대학서 “인재영입”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4.11일 07:25
우리 주 “인재영입”사업소조가 9일 연변대학에 찾아가 본기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선전과 초빙 사업을 펼쳤다.

“13.5”기간 연변 경제, 사회의 지속건전한 발전에 든든한 지력지지와 인재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 주는 인재강주전략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하고 인재의 영입과 양성, 채용 강도를 더한층 높여 규모가 크고 구조가 합리하며 자질이 훌륭한 인재대오 건설에 박차를 가하면서 “인재영입”사업을 적극 펼치고있다.

우리 주는 올해초 주당위와 주정부의 연구결정을 거쳐 일정한 수량의 사업편제와 기업, 사회구역의 초빙일터를 내놓고 주 및 현, 시가 함께 하는 방식으로 해당 대학교들에 가 “인재영입”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중점적으로 우리 주의 식품(연초), 의약, 에너르기광산, 림산 등 기둥산업과 전자정보, 에너지절약기술, 신재료 등 전략성 신흥산업발전 및 대외개방, 대상건설, 금융봉사, 사회사업, 당건설 등 중점사업의 인재수요를 둘러싸고 “985”, “211” 중점대학 전일제본과이상 학력과 기타 보통대학교 전일제 석(박)사 연구생학력을 가진 자질 높은 인재를 영입하기로 했다.

이날 연변대학 서부교수청사 202계단교실은 빈자리 하나 없을 정도로 많은 본기 졸업생들이 찾아왔다. 이날 우리 주 실정에 대한 소개에 이어 이번 “인재영입”사업이 수요하는 학과, 학력차원, 요구계획, 관련 우대정책 등이 졸업생들에게 상세히 소개됐다.

본기 졸업생들은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인재영입”사업조의 사업일군들과 교류함과 동시에 자기의 학과, 연구방향과 초빙수요에 따라 선택성 있게 자기 서류를 제기하고 적합한 일터를 찾아나섰다. 80여명이 이날 예비선발을 거쳐 면접시험단계에 들어갔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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