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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애인특수인재강습반 개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4.11일 07:36
장애인간부 후비력 강화

장애인인재교육강습을 통해 우수장애인간부를 발견하고 양성하며 우수장애인간부후비력량을 강화하고 장애인간부들의 창업의식과 혁신수준을 제고하며 장애인간부들의 종합자질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주장애인련합회에서는 5일부터 7일까지 연변호텔에서 전 주 첫 장애인특수인재(직업능력)강습반을 개강했다.

강습반에서는 학원들에게 당의 제18기 5차 전원회의 정신과 장애인들의 유족한 삶을 다그칠데 관한 국무원의 의견을 해독해주고 혁신사유와 혁신방법,연변경제사회발전형세,장애인자강자신,전 주 장애인사업 현황과 전망 등 여러가지 내용을 강의했다.

전국의 이름난 전문가이며 강소성당위 당학교 교수인 량작민과 주장애인련합회 당조서기이며 리사장인 리해옥이 실무와 사업,력사교육과 당면 형세,심리소통과 사상교육을 결부하여 진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습반은 주장애인련합회에서 처음으로 조직한 전 주 첫 장애인특수인재강습반으로서 우리 주 재직장애인들에게 한차례 소통과 교류,학습의 기회를 가져다주었을뿐만아니라 장애인간부 사업 및 실무 수준을 높이고 장애인사업에 대한 리해를 증진하며 장애인우수인재들의 솔선모범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우리 주 장애인들의 유족한 삶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이번 강습반에는 전 주 각 현,시에서 온 장애인 인대대표,정협위원과 각 업종 재직 장애인,우수장애인후비간부 도합 45명이 참가했다.

차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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