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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영구자석 단선자기부상렬차 시운행 성공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5.31일 09:10
우리 나라가 자주적으로 연구제작한 첫 영구자석 단선자기부상렬차가 일전에 청도에서 시운행에 성공하고 공식 출하하였다.

중국은 이로써 단선렬차 중대분야에서 큰 돌파를 가져왔다.

영구자석 단선자기부상렬차는 렬차밑부분 량켠의 고무타이어 측면이 레일에 밀착해 운행되고 렬차바구니는 고가 레일우에 부상한 상태로 움직인다.

렬차는 가속속도가 빠르고 제동시 에네르기를 회로에 다시 보낼수 있는 최대 특점을 갖고있다.

렬차는 또 전향장치가 새로 장착돼 등판능력이 강하고 소음은 길에서 달리는 자동차보다도 적다.

렬차차체는 신형의 고강도 알루미늄합금으로 설계되여 골조강도가 현행표준보다 높다.

렬차 창문도 처음 신형의 나노 세라믹코팅 기술을 도입해 97%의 자외선을 차단할수 있다.

렬차 에어컨 바람통로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나노 재료를 사용하였다.

렬차는 또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방화표준을 만족시키고 고온내화 시간은 30분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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