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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당부 명기하고 시대의 장 엮을터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06.13일 07:31
장엄 언론보도분야 조사연구 연변일보사에서 열렬한 반향

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 주당위 서기인 장엄이 우리 주 언론보도분야 사업과 관련해 주직속 보도단위를 찾아 조사연구를 했다. 장엄은 첫 역으로 연변일보사를 찾았는데 연변일보사 여러 민족 간부와 종업원 특히 취재편집일군들속에서 열렬한 반향이 일었다. 이들은 장엄서기의 배려와 중탁을 저버리지 않고 직책과 사명을 명기하며 용감히 시대의 앞장에서 드높은 열정과 격정이 넘치는 문자로 연변의 진흥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을 이바지하겠다고 표했다.

연변일보사에서 장엄서기의 조사연구는 자료실에서부터 시작됐다. 한장한장의 오래된 신문들에는 연변의 력사연혁이 기록되여있었고 연변의 휘황한 려정이 지속되고있었다. 《동북조선인민보》, 《연변일보》 조선문 창간호, 《연변일보》 한어문 창간호 등을 유심히 들여다보면서 장엄은 상세히 문의했다. 연변일보사 자료실 김련자주임은 당시의 상황이 아직도 눈앞에 선하다면서 “장서기는 ‘소중한 력사자료들을 잘 보존하여 시대의 기억을 남겨야 합니다’라고 명확히 지시하였습니다. 오늘의 신문자료가 지난날에 대한 력사적증거인만큼 우리는 꼭 장서기의 부탁을 명기하고 계속 자료관리 보존사업을 잘해 연변에 영원한 증명을 남길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장서기가 연변넷과 위챗, 미니블로그, 핸드폰앱에 대한 긍정은 우리에게 커다란 고무입니다. 우리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신념을 확고히 하며 매체 융합발전을 다그치고 뉴미디어사업을 잘할것입니다.” 장서기가 조사연구할 때의 상황을 회고하면서 연변넷의 왕군주임은 격동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왕군과 마찬가지로 연변일보 조선문사이트 김룡파주임도 감수가 깊었다. “책임이 중하고 사명이 영광스럽다는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향후 장서기의 지시대로 조선문사이트를 잘 꾸려 연변의 대외선전 ‘창구’를 잘 건설할것입니다.”

한어문 정치교육부 염비기자는 “시정보도에 대한 장서기의 긍정은 고무이자 편달로서 우리로 하여금 사업방향을 확고히 하고 명확히 하게 하였습니다. 향후 당보의 성격을 명기하고 정치방향을 첫자리에 놓으면서 좋은 작품을 많이 써내고 당의 목소리를 제때에 정확하게 전달하여 당위에서 안심하고 군중이 만족하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조선문 정치부 장설화주임은 향후 “세가지 접근”원칙을 견지하고 정품기사를 내놓아 연변의 이야기를 잘 엮고 연변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며 연변의 형상을 잘 수립할것이라고 밝혔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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