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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6.11.07일 11:16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0월 31일 발표한 '도시발전 하문(廈門)창의'에서는 '스마트도시'를 건설하고 도시관리와 공공 서비스 지능화를 추진해 과학기술 혁신이 도시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부상할 것을 제출했다.

  도시는 선진과학기술의 발원지와 테스트장으로서 도시발전은 선진적인 과학기술 성과를 충분히 이용해야 한다. 현재 인터넷과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공간지리정보 집성 등 차세대 정보기술이 신속히 발전되었고 또한 이런 선진기술을 널리 응용하여 도시기획과 건설, 관리, 서비스가 더욱 '스마트'하게 하는 것은 도시건설과 발전의 새로운 이념과 모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스마트도시 건설은 세계 도시발전의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 최근년래 중국 스마트도시 건설은 쾌속적으로 추진되어 뚜렷한 발전을 가져왔다. 공공서비스는 더욱 편리해지고 도시관리는 더욱 세분화되었으며 인프라시설은 더욱 지능화로 발전되었다.

  스마트도시 건설은 과학기술의 추진과 지지를 떠날 수 없다. 차세대 정보기술을 이용해 민생 서비스 스마트응용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도시화 발전의 질과 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하며 대중이 스마트도시 건설성과를 공유하도록 하는 것은 혁신도시 발전의 최종 목적이다. 중국에서 사람을 근본으로 하고 도시 종합지탱능력과 주민행복감을 제고하는 것은 스마트도시 건설의 중요한 원칙과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지난해 말 개최된 중앙도시 사업회의에서는 도시사업은 체계적인 공정으로서 도시사업을 잘하려면 도시사업 새로운 정세에 순응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할 것을 강조했다. 사람을 근본으로 하는 것은 도시사업을 잘하는 입각점이고 스마트도시를 건설하는 입각점이다.

  사람을 근본으로 하는 스마트도시를 건설함에 있어서 도시 인민정부는 반드시 실제상황에 입각하고 상부설계를 강화하며 스마트도시 건설방안을 과학적으로 제정할 것이 필요하다. 또한 시장을 위주로 하고 시장활력 강화를 중시하며 지속가능발전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정부에서 독점하거나 지나치게 행정간섭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동시에 스마트도시 건설을 내실있게 추진하려면 발전개혁위원회와 공업정보화부, 과학기술부, 주택도시건설부 등 관련 부처에서 조율을 강화해 스마트도시 건설 중의 큰 문제를 적시적으로 해결하고 각 지역에 대한 지도와 감독을 강화하여 스마트도시 건설의 건전하고 절차적인 추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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