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65세이상 로인 공공뻐스 무료승차권리 향수문제 독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6.11.27일 20:02
년말전으로 길림성에서 65세이상 되는 로인들의 도시 공공뻐스 무료승차권리 향수문제가 전부 락실될 전망이다.

일전 길림성정부독찰조가 연변의 돈화, 안도, 왕청, 연길 4개 현시의 65세이상 로인들의 도시 공공뻐스 무료승차권리향수정책락실정황에 대해 독찰했다. 해당 정책을 락실한 방식과 방법, 구체적 시간에 대해 조사했고 년말전으로 확실하게 락실할것을 명확하게 요구했다.

《길림성로인권익보장조례》가 올래 5월부터 실시되였는데 《조례》제 46조에 65세이상 되는 로인은 무료로 도시 공공뻐스, 전차, 지하철 등 공공교통을 리용할수 있으며 조건이 되는 도시에서 65세 미만 로인들에 대해서도 도시 공공교통 승차비용를 감면해주거나 당지 정부에서 상응하게 보조해줄것을 고무한다고 했다. 구체적인 방법은 당지정부에서 제정한다.

연변 각 현시에서는 적령 로인들에게 승차보조를 발급하거나 무료 승차카드를 발급, 혹은 무료승차권을 발급하는 등 방식으로 해당 정책의 락실을 적극 추진해왔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6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에서 경기전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각 나라 국기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겼다. 흔히 볼수 있는 사각형이 아니다. 사과처럼 생겼는데 웃쪽이 뾰족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로씨야 대회를 맞아 국제축구련맹(FIFA)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이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일본이 세네갈에 선제꼴을 내주고도 무승부에 성공했다. 간판스타에서 조커로 격하됐음에도 혼다 게이스께는 월드컵 2경기 련속 번뜩였다. 예카테린부르크 중앙경기장에서는 25일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H조 2라운드 일본-세네갈 전이 열렸다. 결과는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옷→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들 책 <<설레지>>을 쓴 곤도 마리에는 자신만의 정리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리 컨설턴트이다. 그가 말하는 정리의 기준은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 남겨야 한다’는 것. 버릴 물건과 남길 물건을 판가름하는 기준을 ‘설렘’으로 정했다.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