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IT/과학 > 과학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우리나라 시속 400킬로메터 이상 고속철도 기술 탐색할 예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6.12.01일 09:46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중철주식유한회사가 29일 피로한데 의하면, “13차5개년계획”기간 중국중철그룹은 고속철도, 고원 및 중재철도, 교량공정 등 여러분야에 대한 과학기술혁신을 진일보 심화할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중철그룹은 고속철도기술방면에서 중점적으로 시속 400로메터이상의 고속철건설 종합기술을 중점연구할것이라고 피로했다. 중국중철그룹 제5기 과학혁신대회에서 중국중철그룹 리장진 리사장은 중국중철그룹은 고속철도건설 종합기술발전을 진일보 추진해 고속철도건설기술상에서 국제선진수준을 확보할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13차5개년계획”기간 중국중철그룹은 고속철도, 고원 및 중재철도, 교량공정, 터미널 및 지하공정, 지질과 도로기초, 전기화와 전기공학, 장비제조, 주택건축, 장비화건축, 신입분야, 3D프린트기술, 친환경저탄소기술, 해외공정, 탐사설계, 정보기술, BIM기술응용, 운영 및 재해방지 기술, 소프트사이언스 연구 등 18개 분야에서 혁신을 실현해 “13차5개년계획”기간내에 중점분야의 관건기술상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올것이라고 표했다.

  /중앙인민방송국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