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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31개 중대한 프로젝트 계약...총 투자금액 1,738억 위안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6.12.09일 11:12

(자료 사진)

  (흑룡강신문=하얼빈)8일, 선전(深圳)에서 진행된 ‘2016년 중대 프로젝트 투자유치 조인식’에서 선전시는 하이테크, IT, 금융, 생명건강 등 산업에 관련된 31개 중대한 프로젝트를 계약하였고 총 투자금액은 1,738억 위안에 달했다.

  선전시 투자유치과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6년 1~11월, 선전시 투자유치과는 258개 프로젝트를 유치하였고 총 투자금액은 3,416억 위안에 달했다. 유치한 프로젝트를 보면 갈수록 많은 국제 대기업이 선전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6년에 들어 미국 애플의 화난(華南)운영센터, 미국 퀄컴의 선전혁신센터, 미국 마이크로 소프트의 사물인터넷실험실, 자금 규모가 1억 달러인 ‘인텔 중국스마트장비투자 혁신기금’ 등이 잇따라 선전에 입주했다. 현재 글로벌 500대 기업이 선전에 설립한 사업본부는 275개에 달한다.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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