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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중국경제 진맥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6.12.15일 09:24
최근 열린 중앙정치국 회의에서는 올해이래 평온하고 건전한 경제사회발전국면을 유지하여 제13차 5개년 전망계획의 량호한 서막을 실현했다고 지적했다.

얼마전 발표된 중국경제 11월 거시적 수치에 따르면 투자가 완만한 성장속에서 안정을 유지했고 소비가 온당하게 제고되였으며 수출이 반등세를 보이고 공업효과성이 점차 호전되였다. 이는 올해이래 경제운행의 안정, 진보, 우질의 특징을 유지한것으로 된다.

2016년, 성장속도가 안정하고 취업이 안정하며 물가가 안정을 유지한 가운데 중국경제은 합리한 구간에서 운행되였다.

복잡다단한 국제환경과 다중 도전에 직면하여 중국경제 성장폭은 련속 세 분기 6.7%를 기록하여 국제 주요경제체에서 선두를 달렸다. 한편 CPI 성장폭은 2%대를 유지하였고 물가 인상세는 총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이밖에 취업은 예기보다 좋아 연인수로 1000만명이상의 취업목표를 3개월 앞당겨 실현했다.

2016년 수급관계가 개선되고 경제구조가 최적화되였으며 경제성장동력이 호전되고 시장예기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한데 힘입어 중국경제의 질과 효과성이 부단히 증가되였다.

PPI는 54개월간 지속적인 마이너스 국면을 타파하여 련 3개월간 플러스 성장을 실현하였고 생산분야의 통화긴축이 뚜렷이 완화되였으며 GDP에서 차지하는 봉사업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제고되고 전략성 신흥산업, 고도과학기술제조업 성장폭이 공업 전반 성장폭보다 높았다. 새기술, 새상품, 새경영방, 새모식이 다그쳐 성장했고 전통산업이 경제발전방식전변을 통해 활력소를 부여받았으며 제조업 PMI가 련속 4개월간 구매자 관리지수와 기업가 신심지수의 림계점에 도달하였을뿐만아니라 2년래 최고점을 기록하여 시장예기가 호전세를 보였다.

국가통계국 보도대변인 모성용은, 우리나라 경제운행이 합리한 구간에 유지해있고 적극적인 변화루적이 증가되였으며 다수지표가 다소 개선되여 총적으로 온당하고 안정속에서 발전하며 안정속에서 호전하는 추세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근래 모건스탠리, 스탠다드 차터드은행, 향항상해은행, 무디스 등 여러 기구가 잇따라 중국경제성장에 대한 좋은 전망을 발표했다. 중국경제의 평온한 서막은 제13차 5개년 전망계획을 위하여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을뿐만아니라 세계경제복구에 신심을 더해주었다.

올해이래 공급측구조개혁이 전면 추진되여 뚜렷한 효과성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금후 강철, 석탄업종의 과잉생산력 해소압력은 여전히 비교적 크다. 가격반등이 과잉생산력해소의 복잡성을 증가한 가운데 기타 전통업종의 과잉생산력 해소압력은 여전히 비교적 크며 중국경제의 공급측구조개혁을 저애하는 문제는 여전히 돌출하다.

한편 경제성장폭이 주춤함에 따라 고속경제성장기 루적한 위험부담도 점차 폭로되기 시작했다. 특히 부동산과 금융분야의 위험부담우환은 사람들의 깊은 중시가 필요하다.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왕일명 부주임은, 위험부담 대처의식을 증강해야 한다고 하면서 계통성 위험부담이 총적으로 통제가능하다는점을 인식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일명 부주임은, 위험부담이 지속적으로 루적, 확산되는것을 피면하고 공급측구조개혁과정에 위험부담이 점차 석방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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