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부동산
  • 작게
  • 원본
  • 크게

중앙경제사업회의, 부동산 거품 억제, 재고 소진 강조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6.12.18일 15:18
부동산시장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는것은 대중들의 기대에 부응하는것으로 올바른 정치적 방향이다.

중앙경제사업회의는 국정에 알맞고 시장 법칙에 적합한 기초 제도와 장기효과성 기제 건립을 적극 검토할것을 요구하였다. 회의는 부동산 거품을 억제하고 부동산 가격의 폭등, 폭락 현상을 방지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밖에 회의는 재고 소진에서 3,4선도시의 부동산 재고 과다 문제를 중점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는 “주택은 주거에 필요한것이지 재산을 부풀리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는”점을 명확히 하고 금융, 토지, 재정세수, 투자, 립법 등 수단으로 국정에 부합되고 시장법칙에 맞는 기초성 제도와 장기효과성 기제를 건립할것을 강조하였다.

올해 보장주택건설이 추진되면서 많은 가구에서 주거문제를 해결하였다. 상반기만 해도, 전국적으로 366만채 도시 보장성 주택이 일떠서 전년 목표치에 근접하였다.

국무원 참사이며 주택건설부 전 부부장인 구보흥은 앞서 부동산시장 분화가 뚜렷해지면서 올해 1선 도시와 부분적 2선도시의 주택가격이 폭등하고 3,4선도시는 부동산 재고가 늘어나는 추세가 나타났다고 표했다.

이에 비추어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전략적으로 중국 부동산시장을 재정의하고 금융위험부담의 확대를 막아나섰다.

구보흥 전 부부장은 우선 부동산 정책은 자산성 거품 예방통제에 복종하고 이를 위해 봉사해야지 성장을 안정시키거나 성장을 유지하는 수단이 되여서는 안된다고 지적하였다. 구보흥 전 부부장은 당면 부동산시장은 과열, 침체 분화현상이 비교적 심각하고 그 추세가 날로 심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구보흥 전 부부장은 그 다음으로 부동산시장은 지방정부의 수입 혹은 리익과 긴밀한 관련이 있기때문에 지방정부부터 자체의 주체적 책임을 참답게 관철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