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한국
  • 작게
  • 원본
  • 크게

"최순실게이트"사건의 주역 최순실, 박근혜와의 "공모" 부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6.12.20일 13:45
 (흑룡강신문=하얼빈) 한국 련합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9일 공판준비기일을 소집했는데 "최순실게이트"사건의 주역 최순실이 처음으로 출정하여 검찰측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외 한국 대통령 박근혜의 변호사팀도 이날 헌법재판소에 국회측이 계속하여 그녀가 제출한 답변서를 공개하는것을 제지시켜달라고 요구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재판을 하기전 심판의 쟁점을 정리하는 절차이며 피고인은 재판에 출석할 의무가 없다. 하지만 최순실은 이날 흰색 죄수복을 입고 재판에 출석하여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최순실의 변호사는 기자에게 검찰 기소내용에 기재된 그녀와 박근혜가 "공모"한 8가지 죄행은 모두 성립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순실게이트"사건의 다른 두명의 주요관련인인 청와대 전임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안종범과 전임 부속비서관 정호성은 공판준비기일에 참석하지 않았다. 검찰은 최순실이 두개 재단을 준비하기 위해 박근혜를 통해 안종범이 나서서 여러 개 대기업에 두개 재단에 한화 800억원(인민페 약 4.7억원)을 기부하도록 압박했다고 인정했는데 안종범의 변호사는 이날 압박에 의한 기부라는 고발을 모두 부인하고 안종범은 대통령의 말을 한국전국경제인련합회에 전달했을뿐이라고 말했다.박근혜의 변호사팀도 이날 헌법재판소에 국회측이 계속하여 그녀가 제출한 답변서를 공개하는것에 제지해달라고 요구했다. 한국 국회 탄핵공소사무를 책임진 위원단은 이날 답변서의 주요내용을 공개했는데 박근혜는 탄핵결의안의 여러가지 설법을 전면적으로 부인했다. 이에 대해 야당은 강렬하게 비판했으며 "후안무치한 궤변"이라고 했다.

  /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5%
10대 0%
20대 0%
30대 36%
40대 9%
50대 9%
60대 0%
70대 0%
여성 45%
10대 0%
20대 9%
30대 18%
40대 18%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