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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거지개조와 도시기초건설 힘있게 추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12.22일 08:44
올해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불량주거지개조와 도시기초건설을 힘있게 추진해 년초에 제정한 사업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올해 11월까지 우리 주에서는 2016년 불량주거지개조대상 대부금 21억 2581만원을 시달하고 불량주거지개조대상 1만 1973채를 개조한 가운데 18억 3731만원의 계약체결을 마쳤다.

7일,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택보장판공실의 진건민은 “도시불량주거지개조를 거쳐 군중들의 거주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도시면모도 새롭게 변화했다”면서 “래년에도 대상건설을 힘써 추진해 대상의 빠른 교부사용을 확보하고 금융기구의 신용대출을 쟁취해 자금조달을 잘할것이며 화페안치비률을 일층 높여 군중들의 다양화 안치수요를 만족시키고 관련 기제를 보완, 량호한 주택보장사업분위기를 조성할것”이라고 말했다.

올들어 도시기초건설대상에도 현저한 변화를 가져왔는데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골목개조를 통해 156갈래의 골목을 개조하고 1077개의 가로등을 새로 가설했으며 1015개의 휴지통을 바꾸고 18채의 공중화장실을 새로 건설했으며 작은 보이라실 3개를 통페합했다.

한편, 전 주적으로 2억 8000만원을 투입해 록지 75.59헥타르를 새로 조성했으며 4만 4800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로 28갈래, 공원 2개, 광장 5개의 경관록화를 마무렸고 1억 9100만원을 투입해 2차 물공급시설 23개를 철거하고 22개를 새로 건설했으며 2차 물공급배관 77.97킬로메터를 개조하고 아빠트내의 수도관 62.47킬로메터, 수량계 7만 5185개를 개조했다.

또한 올들어 물공급배관 87.21킬로메터 개조에 7670만 3700원, 배수도관 73.66킬로메터 개조에 7787만원, 가스배관 65.69킬로메터 개조에 7682만 2300원, 열공급배관 185.39킬로메터 개조에 2억 5978만원을 투입함으로써 지하배관망개조를 크게 이끌었다.

이외에도 우리 주에서는 현재까지 루계로 자금 7억 3630만원을 투입해 도시 경관과 품위를 보여주는 회랑을 건설하는 등 일련의 사업에도 알심을 들였다.

도시기초건설과 관련해 7일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도시건설처의 양문신은 “2017년에도 주당위, 주정부에서 제정한 민생계획을 계속해 추진할것이며 우리 주를 살기 좋은 도시로, 지역특색과 민족특색이 있는 도시로 건설하기에 진력할것”이라고 표했다.

허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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