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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휴가, 무료WIFI… 앞으로 5년후 려행 더 편리해져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6.12.28일 08:37
인민넷 조문판: 앞으로 5년후면 무작정 떠나는 려행이 더 편리해진다. 국무원에서는 26일 "'13.5'관광업발전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근거하면 종업원들의 유급휴가제도를 빨리 락착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갈수 있는 시간이 있게 하고 4A급이상 풍경구에는 무료 WIFI 보급을 실현하여 언제든지 어떤 곳에서든 사진을 올릴수 있게 하며 10갈래의 국가정품관광대를 만들어 더 많은 재미있는 볼거리가 있는 곳이 생기게 하고 비자수속의 간소화를 추동하여 외국려행이 더 편리하고 빠르게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려행 갈 시간이 있도록

-종업원 유급휴가제도 락착

계획에서는 종업원 유급휴가제도 락착을 여러 지방의 의사일정에 포함시켜 유급휴가제도실시세칙 혹은 실시계획을 제정하여 감독검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여러 단위는 자체의 실제정황에 근거하고 또 종업원 본인의 의향을 고려하여 유급휴가와 전통명절, 지방특색활동과 결합시켜 고봉을 피한 휴가를 배치해야 한다.

려행을 가려면 쉴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국가인권행동계획(2012-2015년)'실시평가보고"에 근거하고 2015년 11월에 전개한 부분적 도시(60개 도시) 인력자원사회보장기본정황 조사를 보면 이미 50%를 초과한 종업원이 당해 유급휴가를 향유한것으로 나타났다.

국가관광국 계획재무사 사장 풍덕성은 "13.5"시기는 "지금 흥기하는 대중관광시대"의 관건적시기이고 "13.5"기간 관광업 발전목표중의 하나가 바로 인민군중이 더 만족스러워하게 하는것이다. 관광교통을 더 편리하게 하고 관광공공서비스를 더 최적화시키기 위해 유급휴가제도를 빨리 락착해야 한다.

유급휴가제도가 빨리 락착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려행할수 있는 시간이 생기는것은 당연지사이고 무작정 떠나는 려행은 더이상 사치가 아니다.

 

언제 어디서든 셀카 촬영하여 인터넷에 올릴수 있어

-4A급이상 풍경구 곧 무료 WIFI 실현

계획에 근거하면 "13.5"말까지 온라인 관광소비지출을 관광소비지출의 20%이상을 차지하게 하고 4A급이상 풍경구에서 무료 WIFI, 스마트가이드, 전자해설, 온라인예매, 정보수송 등을 전면적으로 보급한다.

외출려행할 때 언제 어디서든 셀카를 촬영하여 올리는것은 큰 수요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과 데터량을 고려한다. 무료 WIFI가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모멘트에 사진을 올릴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WIFI 속도도 빠르면 훨씬 좋을것이다!

무료WIFI외에 앞으로는 더 많은 관광인프라와 공공서비스도 점차 완벽해진다. 계획에서 제기한바와 같이 "13.5"기간 10만개의 관광화장실을 신축하거나 개조하는데 주요하게 관광풍경구, 관광장소, 관광선로와 향촌관광구의 화장실을 모두 A급표준에 도달시키고 수량이 충족하고 깨끗하고 냄새가 없으며 실용적이고 면비이고 효과적인 관리를 실현하여 중서부지역 관광화장실건설난제를 초보적인 해결한다.

자가려행도 더 원활하게 하여 주차 등 문제때문에 골머리를 앓게 하지 않는다. 계획에서는 캠핑카자가려행을 빨리 발전시키고 캠핑장건설을 빨리 추진하여 2020년까지 2000개의 캠핑장을 건설할것이라고 제기했다. 이외 또 관광통달조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13.5"말까지 4A급이상 풍경구와 고급도로의 련결을 기본적으로 실현하도록 쟁취한다.

볼거리와 놀거리가 더 많아져

-10갈래의 국가명품관광대 건설

시간과 돈이 있지만 국내의 적지 않은 풍경구에 동질화현상과 서비스락후 등 란상이 존재하여 어디에 가서 놀지가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로 됐다.

이 문제는 앞으로 개선될것으로 보인다. 계획에서는 비단의 길 관광대, 장강국제황금관광대, 황하화하문명관광대, 장성생태문화관광대, 경항운하문화관광대, 장강홍색기억관광대, 해상비단의 길 관광대, 청장철도관광대, 장강이문화관광대, 다마고도생태문화관광대 등 10갈래의 국가명품관광대를 중점적으로 건설할것이라고 제기했다.

이밖에 특색관광자원에 의탁하여 특색관광목적지를 건설한다. 산악, 바다섬, 호수, 습지, 초원, 사막, 옛 촌락, 민속풍정 등 8가지 류형의 특색관광목적지를 설립하기로 계획했다.

앞으로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고 질이 좋은 목적지가 더 많아진다는 뜻이다. 풍덕성은 이렇게 하면 대중화, 다양화, 특색화의 관광시장수요를 만족시킬것이라고 했다.

외국려행 고민이 더 적어져

-비자수속 간소화하고 비자신청시간 축소

풍덕성은 "우리 나라는 이미 세계 제1 출경관광국과 전세계 제4대 관광목적지가 됐고 연인원 출경관광자수와 관광소비가 모두 세계 제일이다"고 공개했다.

출경려행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짐에 따라 비자문제는 일부 출경려행하는 사람들의 "장애물"로 됐다. 이에 대해 계획에서는 출경관광목적지 국가와 지역과 비자수속 간소화와 비자신청시간 축소 등을 추동하여 단기비자면제, 통상구비자범위를 확대할것이라고 제기했다. 동시에 또 중문텔레비죤방송 등 매체 설립, 중문접대환경 개선, 중문신고서비스, 중국공민안전보장조치와 관광객 합법적권익보장 등을 중국공민출경관광목적지의 관리체계에 포함시킨다.

점점 더 많은 국가와 지역에서 비자를 간소화하고 중문표식과 서비스가 부단히 최적화됨에 따라 출국려행의 편리정도도 더 크게 제고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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