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女싱어송라이터 번시, 크리스마스 이브에 사고사

[온바오] | 발행시간: 2016.12.28일 10:29

[온바오닷컴 ㅣ 강희주 기자] 중국의 20대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시나닷컴(新浪) 등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22세 여가수 번시(本兮)의 소속사 화이뮤직(华谊音乐) 측은 공고문을 통해 "지난 24일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27일 밝혔다.

번시는 1994년 6월 30일생으로 신장(新疆) 쿠이툰시(奎屯市)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마샤오천(马晓晨)이다. 그녀는 15세 때부터 인터넷을 통해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발표하기 시작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3년 베이징에서 자신의 정규 1집인 '익애(溺爱)'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가수로 데뷔한 번시는 이후 '공연시간(表演时间)', '널 사랑해서 어떡하니(怎么办我爱你)'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망하기 사흘 전인 지난 21일만 해도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신곡인 '떠들지 마라(别闹)'를 발표해 사망 소식은 더욱 안타깝게 다가왔다.

대다수 네티즌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청춘의 고독을 노래해준 것이 좋았는데 너무 안타깝다",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길 바란다" 등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일부 네티즌은 "번시가 우울증 때문에 13층 집에서 뛰어내렸다"고 밝혀 번시의 사망 원인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소속사 측은 번시의 사망 원인에 대해 "유가족이 사망 원인을 밝히길 원치 않는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8%
10대 0%
20대 16%
30대 42%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2%
10대 0%
20대 11%
30대 32%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자동차 판매 리윤 반환’ 함정일 수도

‘자동차 판매 리윤 반환’ 함정일 수도

-소탐대실 경계해야 10일, 주금융사기예방및타격사업지도소조 판공실은 광범한 시민들이 자동차 판매와 관련된 리윤 반환 함정을 경계할 것을 경고했다. 지난해부터 연길시의 일부 자동차 판매 기업들은 리윤을 반환한다는 허울을 내걸고 소비자들을 흡인해 먼저 예약금

로인들이 피해야 하는 8가지 운동

로인들이 피해야 하는 8가지 운동

◆웃몸 일으키기 경추 손상으로 심뇌혈관 질병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 로인들이 웃몸 일으키기를 하면 팔뚝 힘이 부족하여 근육이 쉽게 찢어질 수 있고 경추와 요추에 큰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머리를 숙여야 하기 때문에 심뇌혈관 환자들은 순식간에 혈압이 높아질 수

결혼, 몸과 마음의 성장통…또 다른 행복의 시작

결혼, 몸과 마음의 성장통…또 다른 행복의 시작

결혼, 참 어렵고 무거운 주제다. 결혼에 대해 ‘미친 짓이다!’, ‘나와 함께 할 평생 동반자’, ‘달콤하고도 씁쓸한 유혹’ 등등 다양한 표현이 있지만 ‘잘 만나면 운명이요 잘못 만나면 원쑤보다 못한게 부부’ 라고 한다. 그만큼 결혼은 어렵고 복합적이며 남녀문제는 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