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쓰촨 모 건설현장서 명나라 고분 발견, 화려한 조각 도안

[기타] | 발행시간: 2017.01.11일 11:24

문물국(文物局) 직원들이 발굴 작업을 하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1일] 최근 쓰촨(四川)성 바중(巴中)시의 한 건설현장에서 두 개의 고분이 발견되었다. 전문가들은 1차 조사를 통해 해당 고분이 명(明)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관련 직원들은 두 개의 고분은 모두 석실분(石室墓)이라고 소개했다. 고분의 왼쪽, 오른쪽과 뒤쪽의 벽에는 조각이 새겨져 있었는데, 한 고분의 조각에는 꽃이 그려져 있었고 다른 고분의 조각에는 ‘장명부귀(長命富貴)’, ‘금옥만당(金玉滿堂)’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원형 모양이 그려져 있었다. 또한 고분에서는 도기, 자기 파편 등도 함께 발견되었다. 전문가들은 고분의 구조, 고분에 새겨진 도안, 출토된 문화재 등을 통해 해당 고분은 명나라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5%
30대 45%
40대 20%
50대 5%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5%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文 "난 언제 北 갈수 있나" 金 "지금 넘어보자"…깜짝방북 경위

文 "난 언제 北 갈수 있나" 金 "지금 넘어보자"…깜짝방북 경위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나는 언제쯤 (북쪽으로) 넘어갈 수 있겠느냐"고 하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금 넘어가 보자"며 즉석에서 손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판문점에서 브리핑을 열고 앞서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의 '깜

샤오미 “마진 5% 넘기지 않겠다”

샤오미 “마진 5% 넘기지 않겠다”

올 여름 상장을 앞두고 있는 샤오미가 마진 5%를 넘기지 않겠다는 이색 선언을 했다. 레이쥔 샤오미 회장은 25일(현지시간) 개최된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샤오미가 판매하는 모든 하드웨어 제품에 대해 마진 5%를 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IT매체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中 인사부, 전국서 사용 가능한 첫 전자사회보험카드 발급

中 인사부, 전국서 사용 가능한 첫 전자사회보험카드 발급

(흑룡강신문=하얼빈)제1회 디지털 중국 건설 성과 전람회 소식에 따르면 중국 인력사회보장부(인사부)는 지난 22일 푸저우에서 전국서 사용 가능한 전자사회보험카드를 처음으로 발급했다. 이는 사회보험카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네트워크에서 연결되고 사회보험카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