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버전 | | 즐겨찾기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곽성곤 국무위원, 자히드 말레이시아 부통령 회견

[기타] | 발행시간: 2017.01.11일 11:11

곽성곤(郭聲琨) 국무위원 겸 공안부 부장이 10일 베이징에서 말레이시아 부통령 자히드 내정부장을 만났습니다.

곽성곤 국무위원은 양측이 양국 지도자들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착실히 실행하고 상호 정치신뢰를 강화하며 실무 협력을 넓히고 대테러, 마약금지, 통신사기와 같은 국제적 범죄에서 보다 많은 협력 성과를 거두길 바랐습니다. 그는 또한 양국의 경제무역과 인적왕래를 촉진하고 양국과 현지의 발전과 번영에 보다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중국과 말레이시아의 전면전략적동반자 관계 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을 바랐습니다.

자히드 부통령은 중국과 함께 법률 집행과 안전에 대한 협력을 한층 강화해 양국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출처: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33%
30대 6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공식입장] 박명수, "선곡 잘못 맞다…실수" 불법음원 논란 해명

[공식입장] 박명수, "선곡 잘못 맞다…실수" 불법음원 논란 해명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겸 DJ 박명수가 불법 음원 사용 논란과 관련 사과했다. 박명수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곡이 잘못된 건 맞다"고 인정하며 "순간적으로 선곡을 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다. 앞으론 좀 더 선곡에 신경쓰겠다"고 말

[단독] 개리, '런닝맨' 깜짝 귀환…멤버들도 몰랐다

[단독] 개리, '런닝맨' 깜짝 귀환…멤버들도 몰랐다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개리가 고향집으로 돌아왔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개리는 17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촬영에 임했다. '완전 복귀'는 아니지만 든든하게 한 주를 책임질 예정. '런닝맨'은 현재 게스트 없이 멤버들이 돌아가며 주인공이

"인기 연예인 ‘노는 물’ 달라진다"

"인기 연예인 ‘노는 물’ 달라진다"

주무대 ‘TV예능’서 ‘웹예능’으로…모바일 콘텐츠 파워업 (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일상생활의 대부분이 모바일에서 이뤄지는 '모바일 시대'에 이르면서 TV방송 중심이었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모바일로 영상을 소비하는 방식이 대세

모이자 소개|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7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