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영화
  • 작게
  • 원본
  • 크게

성룡 신작 '쿵푸요가', 춘절 中 극장가 평정했다

[온바오] | 발행시간: 2017.02.04일 10:23

[온바오닷컴 ㅣ 강희주 기자] 월드스타 청룽(成龙, 성룡)이 신작 영화로 춘절(春节, 설) 연휴 중국 극장가를 휩쓸며 건재를 과시했다.

시나닷컴(新浪) 등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청룽의 신작 영화 '쿵푸요가(功夫瑜伽)'가 지난 3일 하루에만 1억2천만위안(202억원)의 흥행수입을 올리며 누적 흥행수입 10억위안(1천8백억원)을 돌파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쿵푸요가'는 개봉 첫날 1억3천7백만위안(230억6천만원)의 흥행수입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4일 연속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일으켰다.

현지 언론은 '쿵푸요가'의 흥행돌풍에 대해 "이번 춘절 연휴에 유일하게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액션 코미디 영화인 데다가 청룽 특유의 슬랩스틱 액션과 두바이, 인도 등 이국적 풍경을 담은 것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분석했다.

한편 '쿵푸요가'는 청룽과 '폴리스스토리'의 감독 탕지리(唐季礼)가 다시 한번 뭉쳐 만든 영화로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LAY)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특히 영화 촬영 중 두바이 황실로부터 70대 가량의 슈퍼카를 무상으로 지원받은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끌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6%
10대 6%
20대 12%
30대 35%
40대 24%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4%
10대 0%
20대 0%
30대 6%
40대 18%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