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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우체국: 올해 우편물 전문치리 조직해 택배 난상 없애

[기타] | 발행시간: 2017.02.10일 16:47
올해 중국 우체업종에서는 전면적으로 우체국 일반 소포의 시효성을 높이고 우체국과 택배서비스 수준, 우편배달부의 사업환경을 진일보 제고할 것이라고 합니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우체국은 우체기업의 최적화한 작업과정과 인력투입 증가로 일반소포의 배달 시효성을 제고하며 성지급(省地級)이상 도시간의 시효성을 47%제고하고 성급 기타 지역사이의 시효성을 55% 제고함으로써 도시에서는 주소에 따라 거주지까지 택배가 배송되는 목표를 실현하게 됩니다. 동시에 시골까지 택배가 배달되는 공정을 진일보 추진하여 연말까지 전국 향진의 택배서비스망 커버율을 85%에 달하게 합니다.

그 외, 올해 도시의 택배 지능함을 확대건설해 대학내의 택배규범화 서비스를 100% 완성함으로써 캠퍼스 또는 지역사회, 상업구 등 지에서 택배의 "노점" 난상을 기본적으로 없앨것입니다.

우편물 서비스 전문정돈을 조직해 주요시장 주체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시효성, 신고율 및 소비자권익 피해행위 등에 대한 중요수치와 데이터의 공개강도를 높이게 됩니다.

동시에 전력삼륜차의 규범화 통행을 보급하고 택배기업 내부의 규범화된 관리를 추진하고 "벌로 관리를 대체하는"행위를 억제하여 현장직원들의 부담을 감소할 것입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출처: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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