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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혼혈 여배우 쉬둥둥, 와인색 모자 쓰고 섹시미 발산

[기타] | 발행시간: 2017.02.17일 09:58

떠오르는 여배우 쉬둥둥(徐冬冬)이 최근 운동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누드톤 민소매 상의에 와인색 캡모자와 운동복 하의를 입은 그녀에게서 건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쉬둥둥, 1990년 헤이룽장(黑龍江, 흑룡강)성 하얼빈(哈爾濱, 합이빈)시 출생, 1/4은 한국인인 그녀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여죄(余罪)’에서 섹시한 마약조직 여자 보스 역을 맡았다. 극 중에서 배후에 있는 보스의 여자로 나온 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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