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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폐암·백혈병 등 분야서 해외 특허 약품의 독점 타파...신약 개발 프로젝트 ‘풍년’

[기타] | 발행시간: 2017.02.23일 14:41
[신화망 베이징 2월 23일] (천팡(陳芳), 후저(胡喆) 기자) 22일, 기자가 과학기술부에서 가진 ‘신약 개발과 혁신 국가과학기술 중대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폐암, 백혈병, 약제내성균 예방 등 분야에서 해외 특허 약품의 독점을 타파했고 바이오 의약산업의 연구개발 혁신력과 산업의 발전이 점차 강대해 지고 있으며 풍부한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친화이진(秦懷金) 신약 개발 전문 프로젝트 실시관리판공실 주임, 국가보건과 계획출산위원회 과학교육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12.5'규획 말까지, 신약 개발 전문 프로젝트를 통해 누적으로 90가지 약품이 신약 증서를 받았다. 그중 수족구병 EV71형 백신 등 제1류 신약은 24개로서 전문 프로젝트 실시 전 총 합계의 5배에 달했고 국가 기초 약품의 15.3%에 달하는 200여 종의 임상 구급 약품에 대해 기술 개조를 실시하여 약효가 현저하게 제고되었다. 또한 미세분자 표적 항암제인 ‘염산 아이코티닙 정제(Icotinib Hydrochloride Tablets)’가 출시되어 해외에서 수입한 유사한 특허 약품의 중국 내 판가를 50% 이상 낮추었다.새로 나타난 급발성 전염병 분야에서는 페라미비르(Peramivir), 에볼라 바이러스 재조합 백신 등 응급 약품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어 갑작스레 발생한 중대한 역병의 공동 예방과 공동 제어에 기술 서포트와 생물학 차원의 안전보장을 제공했다.

그 밖에, 라모트리진(Lamotrigine)은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식품약품관리국)의 출시 허락을 받았고 리스페리돈 마이크로스피어(Risperidone microspheres) 주사제는 미국 FDA의 비준을 받아 직접 신약 신청을 제출했으며 디아오심혈강(地奧心血康), 단삼캡슐(丹參膠囊) 등은 유럽에서 출시 허락을 받았다. “중국의 신약 개발 및 혁신력은 세계에서 인정 받았다”고 친화이진 주임은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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