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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관두에 용감한자 이긴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2.28일 08:09
2017년은 개혁의 전면적인 심화에서 중요한 절점이며 개혁의 종심추진에서 관건적인 한해이다. 이제 곧 개최되는 전국 “두 회의”는 반드시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개혁 난관돌파의 나팔소리를 울려줄것이다.

개혁은 전반 국면에 영향을 줄것이다. 습근평총서기가 중앙개혁전면심화지도소조 조장을 맡은 후 “개혁의 관두에서 용감한자가 이긴다”며 개혁의 간고성, 복잡성을 반복적으로 강조하여 광범한 간부군중들이 난관을 맞받아나가도록 격려했다. 당면 개혁은 이미 새로운 고비에 직면해있다. “쉽고 모두가 만족하는 개혁은 이미 완성”되였고 “남은것은 모두 어렵고 힘든 임무”이다. 광범한 당원간부 특히 지방과 부문의 제1책임자들은 대담하게 중임을 떠메고 개혁의 촉진파, 실력파가 되여야 한다.

개혁은 종래로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이다. 최근년간 호적제도개혁을 단호하게 추진하던데로부터 생태문명개혁의 총체적방안을 그럴듯하게 내놓기까지 그리고 행정기구 간소화와 권한 하부이양을 심입 추동하던데로부터 군대조직기구의 력사적 변혁을 실현하기까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개혁의 전반 국면을 총람하여 진짜로 맞서는 용기, 주저없이 결단을 내리는 결심으로 리익의 울타리를 타파하고 모순갈등이 많고 저애력이 크고 관련 범위가 큰 분야에서 과감하게 나서 용왕매진하였다.

당면 개혁은 난관을 극복하는 긴요한 관두에 직면해있다. 산봉우리에 접근할수록 길은 험악하고 성공에 가까와올수록 저애력은 크다. 특히 리익 저촉이 령혼 저촉보다 힘든 오늘날 용감하게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입 추진하지 않는다면 성공을 눈앞에 두고 실패하고 말것이다. 오직 뒤로 물러서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고 난관을 극복하는 구체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만 개혁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할수 있다.

개혁은 인민을 위하고 개혁은 인민에 의거해야 한다. 당면 개혁은 어느 한 분야의 개혁을 추진하는것이 아니고 여러 분야의 개혁을 추진하는것도 아니며 모든 분야의 개혁을 추진하는것이다. 총체적인 방안이 있어야 할뿐만아니라 시험적으로 추진해야 하고 최상설계를 해야 할뿐만아니라 기층탐색도 해야 한다. 지난 한해에 개혁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장애를 없애며 용감하고 성실하게 실행하여 인민군중의 획득감, 행복감을 부단히 증강했다. 인민의 기대는 부단히 개혁의 행동으로 변했고 인민의 지향은 륙속 눈앞의 현실로 변했다.

전국 두 회의가 이제 곧 개최된다. 인대대표와 정협위원들은 개혁에 대한 의견과 건의를 갖고 북경에 모여들고있다. 공급측 구조적개혁을 추진하든, 교육, 의료, 빈곤해탈부축 난관돌파 등 분야의 개혁을 심화하든 모든 진전이 증명해주다싶이 어려움을 맞받아 나아가고 착실히 일해야만 개혁이 더한층 추진될수있고 더욱 탄탄하고도 주렁진 성과로 전체 인민의 획득감을 끊임없이 제고할수있을것이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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