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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에 대한 상상을 충족시키는 李書福 정협위원의 제안

[기타] | 발행시간: 2017.03.03일 09:31

(중국의 자주적 브랜드 자동차 그룹인 겔리그룹의 이서복 총재)

2017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연례회의의 정식 개막에 앞서 중국의 자주적 브랜드 자동차 그룹인 겔리그룹의 이서복(李書福)총재가 언론에 두가지 제안을 공유하였습니다.

두 제안은 《메탈알코올 자동차 보급, 메탈알코올로 연료 대체》와 《지도 정밀측량제도 신중하게 개방, 자동운전기술의 발전 장벽 감소》입니다.

이서복 총재는 메탈알코올로 자동차 연료를 대신하면 안전하고 무해할뿐만 아니라 더욱 청정하고 고효율적이여서 전반적으로 보급이 될 경우 대기오염에 대한 자동차 배기가스의 영향을 줄일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메탈알코올로 연료 대체한 자동차 사람들에게 다가와)

그는 또 자율주행 영역에서 제도적인 장벽을 낮추는 것은 기술을 한층 발전시키는 전제라고 말했습니다.

연속 3기째 전국정협위원을 맡고 있는 이서복 총재는 지난 15년동안 참정의정한 소감에 대해 "자신과 다른 대표위원의 제안이 채택되어 사회의 발전을 직접 추진하는 것을 볼때마다 아주 흐뭇하고 위안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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