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왕쥔 국가세무총국 국장: 올해 영업세의 부가가치세 전환 4개의 ‘시너지스트’ 있을 것

[기타] | 발행시간: 2017.03.13일 10:44

(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3월 13일] (위충위안(郁瓊源), 한제(韓潔) 기자) 2017년, 정부는 기업 세금부담 3500억 위안 가량을 더 줄이고 영업세의 부가가치세(증치세) 전환 시범 완비를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왕쥔(王軍) 국가세무총국 국장은 12일 올해 ‘영업세의 부가가치세 전환’은 4개의 ‘시너지스트(Synergist)’가 있어 사회가 주목하는 건축업 영업세의 부가가치세 전환 정책을 적시에 완비하는 것을 포함해 기업이 감세에 대해 더 체감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영업세의 부가가치세 전환 시범은 시간적인 시너지를 내 4대 업종 개혁 시행 시간은 작년보다 4개월이 더 많다. 세제상에서 시너지를 내 부가가치세 세율은 4단계에서 3단계로 바뀔 것이다. 공제에서도 시너지를 내 작년 신규 부동산 잉여 40%의 공제는 올해까지 이월된다.

“네 번째는 정책적인 시너지이다. 건축업의 기존 항목은 점차 줄어들고 신규 항목이 늘어나는 등 상황에 대해 국가세무총국은 재정부와 함께 상응하는 정책조치를 적시에 적당하게 완비하고 있다”고 왕쥔 국장은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