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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이스라엘총리 네타냐후 회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3.22일 08:22
[북경=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은 21일 조어대국빈관에서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를 회견했으며 량측은 혁신적 전면동반자 관계를 구축한다고 선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이스라엘 수교 25년간 량자관계가 총체적으로 평온하고도 건전한 발전을 유지했다. 량국 고위층 상호방문이 잦았고 실무협력이 온당하게 추진되였으며 인문교류가 날따라 밀접해졌다. 특히는 최근년간 중국과 이스라엘간의 혁신적인 협력은 량국관계가 지속적으로 좋은 방향을 따라 발전하도록 힘있게 추동했다. 량국의 혁신적 전면동반자 관계 구축은 중국과 이스라엘의 혁신적 협력을 더한층 추동하고 우세의 상호보완을 더욱 잘 실현하여 량국인민에게 더 많은 실제적인 리익을 갖다줄것이다. 량측은 정치적 의사소통을 강화하여 각 령역과 각 급별의 교류를 밀접히 하고 상호 료해와 신뢰를 증진해야 하며 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하여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기틀내에서 중대협력프로젝트를 온당하게 추진하고 과학기술혁신, 수자원, 농업, 의료위생, 청결에너지 등 령역의 협력을 중점적으로 강화하며 량국 실무협력의 정도와 범위를 확대해야 하며 량국관계의 민의기반을 다지고 교육, 문화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과 중동국가간의 련계가 날따라 긴밀해지고있다. 평화롭고 안정적이고 발전된 중동은 중국과 이스라엘을 망라한 각측의 공동리익에 부합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문제는 시종 중동정세에 대하여 장기적이고도 심원한 영향을 주었으며 중국은 이스라엘이 계속 “량국방안”에 기반하여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문제를 해결하는것을 높이 평가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두 나라가 이웃처럼 살면서 평화공존을 실현하는것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량측, 나아가서는 전반 중동지역 복지의 소재일뿐만아니라 국제사회가 모두 기대하는바이다. 네타냐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나의 중국방문 성과가 아주 크다. 이스라엘과 중국의 우호적인 래왕의 력사는 유구하다. 이스라엘은 중국의 발전, 발전성과와 당면 국제사회에서의 중요역할에 크게 탄복한다. 이스라엘은 계속 한개 중국의 정책을 견지할것이며 이번 혁신적 전면동반자 관계의 구축을 계기로 량국의 과학기술혁신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량측의 청결에너지, 농업, 투자, 금융, 의료서비스 등 령역에서의 밀접한 협력을 심화하여 량국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함과 아울러 세계의 발전과 번영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 이스라엘은 “일대일로” 기틀에서의 기초시설 등 협력에 적극 참여할 용의가 있다. 이스라엘은 중동사무에서 중국이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국무원 부총리 류연동 등이 회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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