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룡정 특색진 로고 등 모집 시작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03.23일 16:37

2016년 전국 첫패의 특색진 영예를 받아안은 룡정시 동성용진은 생태건강농업관광원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특색진의 주제형상을 수립하고저 룡정시당위 선전부는 전 사회적으로 특색진 로고, 길상물, 형상선전문구 모집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투고를 접수한다.


로고와 길상물은 반드시 주제가 뚜렷해야 하는바 중국조선족사상발원지, 생태건강농업관광 등 주제를 뚜렷이 하고 도안설계면에서 정갈하고 색조가 조화로우며 생태건강농업관광원의 기능정위를 뚜렷이 체현하고 민족특색, 인문수양 및 예술적표현성을 중요하게 체현하되 길상물형상은 통속적이고 인상적인 하나의 이름을 달아야 한다. 형상선전문구는 반드시 간결하고 창의적이며 쉽게 읽히고 잘 기억되며 보급이 쉽고 강한 충격력과 호소력, 친화력이 있으며 반드시 독창적이여야 하되 글자수 20자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로고와 길상물 설계작품을 투고할 시 메일주소 ljshlwxxzx@163.com에 “중국 룡정 해란강조선족민속특색진 로고와 길상물로고(中国龙井海兰江朝鲜族民俗特色小镇标志和吉祥物标志)”라고 주를 달아 밝혀서 투고하고 형상선전문구는 메일(메일주소 ljshlwxxzx@163.com)이나 우편물로 투고하면 된다. 우편물투고 주소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룡정시 륙도하로 869-7호 룡정시당위 선전부(우편번호:133400)로 보내되 편지봉투에 “특색진 형상선전문구(特色小镇形象宣传语)”모집이라고 주를 달아 밝히고 편지에 꼭 진실된 개인정보와 련계방식을 밝혀야 한다.


평의심사과정에서 공정, 공개 선발을 원칙으로 하는바 룡정시당위 선전부에서 예선을 거쳐 각각 10부의 작품을 선발하고 선발된 작품은 위챗플랫폼(위챗 공중계정: longjingfabu)을 통해 투표를 진행하는 동시에 관련 전문가들의 평의심사를 거친다. 최종적으로 채용된 작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장려한다. 로고와 길상물 부문에서 선발된 참가자에게 각각 1만원을 발급하고 형상선전문구부문에서는 세명을 선발하는데 1등상(1명)에 3000원, 2등상(1명)에 2000원, 3등상(1명)에 1000원의 장금을 발급한다.


주요사항 및 구체요구에 대해 자문할시 위챗 공중계정 longjingfabu를 추가하여 알아보거나 15943311299에 전화해 알아볼수 있다.


연변일보 현해연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33%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33%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50년 우리 나라 로인 총인구의 1/3 차지할듯

2050년 우리 나라 로인 총인구의 1/3 차지할듯

북경 7월 19일발 신화통신(기자 전효항): 인구로령화는 우리 나라에서 21세기를 관통하는 기본국정이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당조성원, 전국로령화사무실 상무부주임 왕건군은 19일 2050년 전후까지 우리 나라 로인 인구수는 최고치인 4.87억명에 달해 총인구의 34.9%를

상하이, 부동산보유 상황 온라인으로 검색가능

상하이, 부동산보유 상황 온라인으로 검색가능

앞으로 상하이 은행들은 온라인을 통해 한 가구의 부동산 보유현황을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상하이은감국과 상하이부동산등기국은 공동으로 관련 '통지'를 발표해 부동산등록정보를 온라인으로 검색가능한 시스템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은 이 시스템을

집값•돼지고기값 더 오르나?

집값•돼지고기값 더 오르나?

최근 중국 관련 정부부처들이 올 상반기 경제현황에 대한 발표와 함께 모든 주민들의 공동 관심사인 '집값 안정 여부', '돼지고기값 인상 여부', '여름철 전기공급 원활 여부' 등 민생관련에 대해 답을 내놓았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올 들어 3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