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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 “기업 안전생산 표준화 기본규범” 4월부터 실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3.30일 08:08
[북경=신화통신]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은 28일 소식을 발표해 신판 "기업 안전생산 표준화 기본규범"을 2017년 4월 1일부터 정식으로 실시하며 새로운 표준이 실시된후 현행 "기업 안전생산 표준화 기본규범"은 페지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 관계자는 신판 "기본규범"은 종업원의 작업행위를 일층 규범하고 설비현장의 안전수준을 일층 높이며 위험관리와 우환제거 관리사업을 일층 촉진하였으며 안전관리시스템의 구축, 효과적인 운행과 지속적인 개진에 더욱 중시를 돌렸고 기업에서 자주적으로 안전관리를 진행하도록 선도하였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신판 "기본규범"은 기업지도층의 책임시달, 전원참여, 이중예방기제 구축 등 안전관리 핵심요소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기업에서 안전건강관리의 체계화, 일터 조작행위의 규범화, 설비시설의 본질적인 안전화, 작업환경 기구의 고정화를 실현하도록 지도하였다.

이밖에 알려진데 따르면 신판 “기본규범”은 안전생산과 직업건강에 대한 요구를 일체화하고 기업의 직업건강 주체책임 시달을 강화하였으며 기업안전생산 표준화체계 및 국제통용 직업건강 관리체계와의 접목을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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