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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농촌건설부 부동산시장질서 계속 정돈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3.31일 08:12
3가지 위법행위 중점 정돈

[북경=신화통신] 29일에 소집된 부동산 개발, 판매, 중개 행위 정돈규범 관련 영상회의에서 주택도시농촌건설부는 부동산시장질서를 지속적으로 정돈하며 중점적으로 부동산 개발기업과 중개기구의 부동산원천을 독점하고 시장가격을 조작하는 등 3가지 류형의 위법행위를 다스릴것을 각지에 요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에서는 지속적으로 부동산시장질서를 정돈하고 중점적으로 부동산 개발기업과 중개기구의 부동산원천을 독점하고 시장가격을 조작하며 요언을 퍼뜨려 사건을 야기시키고 시장예상을 오도하며 허위증명을 제공하고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등 3가지 류형의 위법행위를 다스려야 한다. 동시에 각지에서는 금융주관부문을 협력하여 “선불금 대출”과 기타 자금이 비법적으로 부동산시장에 류입한것을 계속 엄숙히 조사처리해야 한다.

주택도시농촌건설부는 회의에서 최근 각지에서 조사처리한 30개 비법부동산 중개기구와 개발기업을 통보했다. 이는 지난해 주택도시농촌건설부가 련속 세차례 비법부동산기업 96개를 통보한데 이어 비법부동산기업의 명단을 집중적으로 공개, 폭로한것이다.

주택도시농촌건설부는 각지에서 시종 고압적이고도 엄격한 조사태세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위법행위를 타격하며 법에 따라 엄하고도 중하게 처리하여 시장환경을 일층 정화하고 대중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절실히 보호하며 부동산시장의 평온하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할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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