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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맞은 상하이 대세계 무형문화유산 전승의 새로운 사명 맡아

[기타] | 발행시간: 2017.04.01일 09:59

3월 31일, 새로 단장한 '상하이 대세계(大世界)'가 대외에 개방됐다. 새로 단장한 '상하이 대세계'는 무형문화유산의 살아 있는 모습을 전승하는 것을 목표로 내부에는 무형문화유산 전시, 무형문화유산 공연, 무형문화유산 전승, 숫자 무형문화유산, 무형문화유산 미식(美食) 등 5개의 기능 업종을 설치한다.

'상하이 대세계' 유원지는 1917년에 처음 건설돼 1928년에 증축된 후 현재의 건물 형태를 갖추었다. 건물은 U자형 구조로 이루어졌으며, 총면적은 1.68만제곱미터다. 1989년 초 상하이시 우수 근대보호건축물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 12월 28일 '상하이 무형문화유산 전시센터'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복원되어 시운영 되었다. [촬영/신화사 기자 딩팅(丁汀)]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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