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한국 국립 안동대, 하얼빈서 유학생 유치활동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04.13일 15:50
하얼빈 이공대 최초 교환학생 2명 안동대에 파견 약속

  (흑룡강신문=하얼빈)마국광 기자=한국 경북 유일의 국립종합대학인 안동대학교가 11,12일 양일간 하얼빈에서 의미있는 유학생 유치활동을 벌였다.

  안동대 신창섭 대외협력과장를 비롯한 유치단은 11일 하얼빈 이공대 한국어학과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안동대와 하얼빈 이공대간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확대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하얼빈조1중에서 신창섭 대외협력과장(중간)이 학생들에게 유학생 유치와 관련 해 설명을 하고 있다.

  하얼빈 이공대 국제교류처 김기영 주임은 “양교간의 교류협력을 한차원 더 높이기 위해 하얼빈 이공대에서 2명의 교환학생을 오는 9월 학기에 처음으로 안동대학교로 보내기로 했다"면서 추후 2+2 프로그램론칭등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12일 하얼빈조선족제1중학교를 방문해서 학교관계자들과 양자간 유학생 유치관련 업무협약에 관해 의논했다.

  이어 20여명의 고교 3년생을 대상으로 신창섭과장의 학교소개와 허영희 주무관의 입학설명순으로 유치홍보회를 진행했다.

하얼빈이공대에서 신창섭 대외협력과장이 학생들에게 유학생 유치와 관련 해 설명을 하고 있다.

  안동대 신창섭 대외협력과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 북방 중심도시인 하얼빈을 안동대 유학생 유치의 전략적 거점화하는데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도청소재지 안동에 위치하고 있는 안동대학교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는 지역 유일의 국립대로서 47개과에 1만여명의 재학생이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5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