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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선” 넘고 “부유의 문” 연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4.17일 16:33
올해 35개 부민산업대상 실시

산업대상 동질화문제 잘 해결

빈곤촌 빈곤호 “조혈기능” 증강

농촌 기초시설건설 힘써 추진



일전, 룡정시는 시당위 상무위원 확대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성당위 바인초루서기가 우리 주에서 조사연구할 때 한 중요연설 정신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엄이 주당위 상무위원 확대회의에서 한 연설 정신을 전달하고 당면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사업을 잘할데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 시 각 향, 진, 각 부문은 책임감과 긴박감을 일층 증강하고 주동적으로 정치높이와 전반국면의식을 제고하며 습근평총서기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관한 연설 특히는 중공중앙 정치국 제39차 집체학습에서 한 중요연설 및 성당위 바인초루서기가 연변 조사연구시 한 지시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 시달해야 한다. “여섯가지 요구”와 대조하고 구제적인 사업에서 “세밀함”을 돌출히 하며 “수를 놓는”끈기로 사업하고 한층 세밀하게 료해하고 한층 세밀하게 조치를 취하며 한층 세밀하게 시달해야 한다. “수자놀음”이나 형식주의를 견결히 방지하고 전력으로 정밀화 빈곤해탈, 안정적인 빈곤해탈의 새로운 성과를 취득해야 한다. 상급과의 조률과 금융부문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더욱 많은 정책, 금융 지지를 쟁취하며 자금을 쟁취하는 토대우에서 자금통합을 부단히 강화하고 자금조달절차를 일층 간소화, 최적화하며 자금의 사용효률을 제고하고 제한된 재력으로 큰 일을 해내야 한다. 동시에 빈곤층부축자금의 점거횡령문제를 잘 정돈하고 빈곤층부축령역의 부패행위를 엄하게 조사처리하며 주동적으로 군중과 사회의 감독을 접수해야 한다. 도급방조부축을 강화하고 빈곤해탈최전방에 심입하며 진심으로 빈곤촌, 빈곤호의 곤난을 해결해줘야 한다. 전 시 각 도급부문은 주체책임을 강화하고 지속적, 안정적인 방조효과를 보장해야 한다. “제1서기”와 마을주둔사업대는 책무를 잘 리행하고 기층당건설, 대상건설과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함께 틀어쥐며 빈곤층부축과 의지부축을 결부하고 빈곤인구의 적극성, 주동성을 불러일으키며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빈곤선”을 넘고 “부유의 문”을 열어야 한다.

안명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 전 시적으로 35개의 부민산업대상이 있는데 실시과정에서 응당 산업대상의 동질화문제를 잘 해결하고 산업대상의 인솔역할을 발휘하는데 주의를 돌리며 빈곤촌, 빈곤호의 “조혈기능”을 증강해야 한다. 빈곤층 부축 수익분배를 잘하고 감독관리와 공시를 잘하며 빈곤호와 빈곤호가 아닌 가구가 새로운 모순이 생기는것을 피면하고 사회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농촌의 물, 전기, 도로, 주택 등 기초시설건설을 힘써 추진하고 특히는 383세대의 불량주택개조와 29세대의 타지이전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심사 책임 엄하게 추궁해 각 향, 진, 각 부문이 스스로 압력을 가지게 하며 사업에서 주동적이지 않고 직무유기, 직무태만 지어는 함부로 처사하는 단위와 개인에 대해 결결히 책임을 추궁하고 법률, 규률, 규정을 위반하고 군중리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발견하는 즉시 조사처리하며 책임을“철석같이”추궁해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보장해야 한다. 기층당건설을 잘 틀어쥐고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기층당건설을 유기적으로 결부하며 기층당조직을 군중의 치부를 인솔하는 튼튼한 전투보루로 건설해야 한다.

한편 회의는 위법 위성지면접수시설 전문정돈사업과 투자유치사업을 포치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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