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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천진 하북, 통일된 환경보호표준 공동 반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4.18일 08:45
북경, 천진, 하북이 일전에 “건축류 도료와 접착제 휘발성 유기화학물 함량 규제표준”을 공동 반포하였다.

해당 표준은 건축류 도료와 접착제 생산과 판매, 사용 고리의 전 과정에 규제장치를 설치해 관련 제품 사용중에 나타나는 휘발성유기물의 무단 배출현상을 줄이게 된다.

표준은 올 9월 1일부터 북경 천진 하북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북경 천진 하북은 이번에 환경보호 분야에서 첫 통일표준을 출시함으로써 협동 지방 표준시스템 구축의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표준은 강제표준으로 보수적인 추산에 따르면 실시이후, 건축류 도료와 접착제 휘발성 유기물 배출량은 20%이상 줄어들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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