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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연변·음식 오락 구매"관광제품 심사평의활동 펼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4.19일 17:55
관광상품 수준 제고, 종목 확대

2017 “산뜻한 연변·음식 오락 구매” 주제의 관광계렬상품 심사평의 활동이 4월부터 9월까지 펼쳐진다.

19일,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광역관광을 추진하고 관광종합접대수준을 제고하는 형세에 비춰볼 때 우리 주는 관광상품 수준이 높지 못하고 관광종목이 결핍한 등 문제에 직면하고있다.

올해 주관광국은 주농업위원회, 주상무국, 주공상행정관리국 등 부문과 손잡고“관광+”의 융합을 적극 실현하며 관광발전 공간과 잠재력을 일층 발굴하는 조치로 “산뜻한 연변·음식 오락 구매”관광계렬제품 심사, 평의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활동은 정부에서 플랫폼을 구축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주도하며 기업이 참여하고 대중들이 투표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2017년 “산뜻한 연변·음식”종목에서는 “연변 100강 음식업체”평의,“향수를 기억하다 -어머니의 손맛” 전통민속민간 100가지 요리 모집행사, 2017 중국두만강국제관광음식경합대회 등 행사를 진행해 대중들에게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빼여난 정품을 고르게 된다.

2017년 “산뜻한 연변·오락”부문에서는 전문가 심사, 대중투표 방식으로 “연변절경”,“가장 투자 잠재력이 있는 미경”,“대중들이 가장 사랑하는 풍경”을 심사, 평의하게 된다.

2017년 “산뜻한 연변·구매”평가에서는 공예품, 기념품을 포함한 각종 특산가공품중 “연변특산관광상품”을 뽑고 해당 브랜드의 사용권을 수여하며 연변특산물시범구에 우선적으로 입주해 판매활동에 종사할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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