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中 상무부, 중국 투자환경에 대한 의혹에 응답: 중국의 투자환경은 계속 최적화 되고 있다

[기타] | 발행시간: 2017.04.28일 14:35

쑨지원(孫繼文) 中 상무부 대변인(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4월 28일](위자신(於佳欣), 허샤오위안(何曉源) 기자) 중국미국상회는 최근에 발표한 백서에서 중국의 투자환경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쑨지원(孫繼文) 中 상무부 대변인은 27일에 중국의 전반적인 투자환경은 악화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최적화 되고 있고 중국 개방의 대문은 점점 더 크게 열릴 것이라고 응답했다.

중국미국상회는 최근에 ‘2017연도 재중국 미국 기업 백서’를 발표, 중국의 투자환경과 관련해 재중국 외국계 기업 및 그 투자에 대해 차별 대우를 실시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쑨지원 대변인은 외국기업의 대 중국 투자를 환영하고 우리와 함께 중국의 투자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재중국 외국기업의 탁견도 환영한다고 말하며 “외자 유치는 중국의 대외개방 기본 국책의 중요한 내용으로서 중국의 개방의 대문은 영원히 닫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점점 더 크게 열릴 것이란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백서의 조사에 따르면, 2016년 중국 사업에서 이윤은 얻은 외국계 기업은 2015년 조사대상 기업의 64%에서 68%로 늘어났다. 쑨지원 대변인은 복잡다단하고 불확실성이 늘어나고 있는 글로벌 경제환경 하에 이 수치는 13억 이상의 인구를 가진 중국 시장의 개방 수준이 점점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반영했다며 "중국의 전반적인 투자환경은 악화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최적화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50%
50대 17%
60대 17%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일본 정부, 외국인 노동자 35만명 유입 법안 강행 통과

일본 정부, 외국인 노동자 35만명 유입 법안 강행 통과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참의원 통과 예정 노동력 부족 현상에 새 체류 자격 추가 야당 강력 반발·보수파들조차 반대 일본 정부가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 유입 확대를 뼈대로 한 출입국관리법을 개정했다. 자민당과 공명당은 8

캐나다 "'미국 요구'로 중국 화웨이 창업주 딸 체포"

캐나다 "'미국 요구'로 중국 화웨이 창업주 딸 체포"

[앵커] 캐나다 정부가 중국을 대표하는 통신 장비 업체 화웨이의 창업주 딸을 체포했다는 소식 앞서서도 여러차례 전해드렸습니다. 미국의 요청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 휴전에 합의한지 1주일도 채 안된 상황에서 벌어진 일인데, 미국이 국가 안

가상화폐 광풍 1년… '추락의 끝'은 어디?

가상화폐 광풍 1년… '추락의 끝'은 어디?

지난해 말 개당 3000만원을 바라보던 비트코인이 힘없이 하락 중이다. 3분기까지 700만원에서 큰 변동을 보이지 않던 비트코인 가격은 11월15일 700만원선이 무너지면서 급격하게 하락했다. 이후 3일만에 600만원대로 밀려난 비트코인은 일주일이 채 지나기 전에 500만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