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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 골절! 배육문 선수 부상 상황 확인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5.06일 14:53

이날 원정경기에서 연변팀은 강소소녕팀이라는 강적을 상대로 소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하지만 연변팀은 경기에서 니콜라와 배육문 두 선수가 부상을 당하는 등 불운을 겪었다.

특히 이날 경기 90분경 한차례 공다툼에서 부상을 당한 배육문선수는 극히 고통스러운 표정을 드러냈고 연변팀이 이미 3차의 선수교체를 진행한 상황에서 부상당한 몸으로 끝가지 경기에 림했다.

경기후 배육문선수는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쇄골 골절이라고 부상 상황에 대해 공개했다. 배육문선수는 “나의 부상 상황에 대해 관심해주는 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빨리 회복해 팀과 함께 분전할것”이라고 밝혔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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