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해외
  • 작게
  • 원본
  • 크게

[할리웃POP]'타이타닉' 20주년, 디카프리오x케이트 '여전한 절친'

[기타] | 발행시간: 2017.05.09일 13:57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세기의 명작 '타이타닉'이 개봉 20주년을 맞았다.

팝스타 셀린 디온은 '타이타닉' 개봉 2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21일 열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My Heart Will Go On'을 열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두 주연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우정 또한 주목받고 있다.

1997년 개봉한 '타이타닉'은 꽃미남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육감 몸매 미인 케이트 윈슬렛을 스타덤에 올려놓으며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20년이 흐른 지금 두 사람은 어떻게 변했을까. 디카프리오(42)는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변함없는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케이트 윈슬렛(41) 역시 자녀를 출산하면서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여전히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 2012년 케이트 윈슬렛의 세 번째 결혼식에 참석, 그녀를 신랑에게 인도했다.

또 디카프리오가 제88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꿈에도 그리던 남우주연상을 타자 케이트 윈슬렛이 눈물을 흘리며 감격의 포옹으로 축하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동안 세계적 모델 지젤 번천과 이스라엘 출신 모델 바 라파엘리,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금발 모델들과 염문을 뿌렸다. 현재는 금발모델 니나 아그달와 열애 중이다.

케이트 윈슬렛은 1998년 감독 짐 트리플런과 결혼해 딸 미아를 낳았지만 2001년 이혼했다. 이어 케이트 윈슬렛은 2003년 감독 샘 멘데스와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 조를 출산했지만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는 네드 로큰롤과 결혼한 상태다.

popnews@heraldcorp.com

출처: 헤럴드POP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0%
10대 0%
20대 0%
30대 4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0%
10대 0%
20대 20%
30대 4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위니아만도 공식대리점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매일 야금야금 살 빼는 법 5

매일 야금야금 살 빼는 법 5

다이어트를 할 때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 하면 굳이 칼로리(열량)를 계산하지 않아도 살이 빠질 수 있다. 과하게 칼로리를 따지다 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식단 조절 때문에 칼로리는 여전히 고려해야할 요소다. 하지만 매번

올해의 컬러, ‘울트라 바이올렛’ 어떻게 입지?

올해의 컬러, ‘울트라 바이올렛’ 어떻게 입지?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매년 봄과 가을이면 미국 색채 전문 기업 ‘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를 발표한다. 올해 선정된 팬톤의 컬러는 ‘울트라 바이올렛’ 이다. 고귀함과 화려함을 상징하는 보라색은 빨강과 파랑이 섞여 더 특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그

‘즐거운 춘제’ 중동부유럽 5개국 순회공연 보스니아서 개막

‘즐거운 춘제’ 중동부유럽 5개국 순회공연 보스니아서 개막

1월18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모스타르에서 베이징 무용학원 청년 무용단의 배우들이 무형문화유산 연구 창작 무용극 ‘나·정(儺·情)’을 공연하고 있다. ‘즐거운 춘제’ 행사가 18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남부도시 모스타르에서 최초로 상연됐다. 중국 베이징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