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신장서 규모 5.5 지진 발생, 현지 구조활동 개시

[기타] | 발행시간: 2017.05.11일 12:21
네티즌들이 촬영한 현장 사진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1일] 중국지진대망(中國地震臺網, CENC) 공식 측정 결과, 11일 05시 58분 신장(新疆, 신강) 카스(喀什, 객십) 타스쿠얼간(塔什庫爾幹)현(북위 37.58도, 동경 75.25도)에서 규모 5.5급 지진이 발생했고 진원 깊이는 8,000m로 나타났다.

신장 지진국 공식 웨이보(微博) 소식, 이번 지진은 진원 깊이가 깊지 않고 진앙이 시내 근처로 판단된다. 다년간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거주용 주택을 짓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아직 철거하지 않은 오래된 주택이 더욱 많은 게 사실이며 이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최근 초기 조사에 따르면 8명이 사망했고 20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으며 180채의 집이 붕괴되며 789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진앙 5km 범위 내의 평균 해발은 4,347m이라고 한다. 진앙점은 타스쿠얼간현과 22km 떨어져 있고 카스시와는 220km 떨어져 있으며 우루무치(烏魯木齊, 오노목제)시와는 1,251km 떨어져 있다.

현재 해당 현의 현위원회 주요 지도자들이 지진 발생 현장에서 피해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사진 출처: 중국지진대망(中國地震臺網, CENC) 공식 웨이보(微博)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9%
10대 0%
20대 8%
30대 50%
40대 12%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1%
10대 0%
20대 4%
30대 19%
40대 0%
50대 8%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 전자상거래법(초안) 심의 진행 - 위챗 판매도 경영자 범위에 포함 - 알리바바(阿里巴巴)나 징둥, 등 업체 영향권 범위 - 2020년 SNS전자상거래규모 1조원 넘을 것 19일, 전자상거래법(초안)이 전국인민대표상무위원회에서 3차심의를 거친 가운데 2차심의 대비 3차심의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