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예능
  • 작게
  • 원본
  • 크게

[Oh!쎈 초점] '윤식당', '삼시세끼' 넘고 tvN 최고 시청률 찍을 가능성?

[기타] | 발행시간: 2017.05.12일 16:38

[OSEN=박소영 기자] '삼시세끼 꺾은 윤식당?'

케이블 채널인데다 '날씨 좋은 날 불금'이라는 핸디캡까지 안았다. 하지만 보란듯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고 이제 채널 전체 최고 기록까지 넘보고 있다.

tvN '윤식당'의 이야기다. 나영석 PD의 마법이 다시 한번 통한 셈. 지난 3월 24일 첫 방송된 '윤식당'은 시청률 6.2%(이하 닐슨코리아 유로플랫폼 전국가구 평균기준)로 시작해 현재 14.1%까지 찍었다.

최고 기록을 찍은 6회에 비해 7회가 13.8%로 다소 주춤한 상황이다. 시간대를 기존 9시 20분에서 갑작스럽게 30분 늦춘 이유에서다. 그럼에도 '윤식당'의 파워는 여전히 뜨겁다.

이런 까닭에 tvN 예능 최고 시청률을 조심스럽게 내다볼 수 있는 것. 나영석 PD 군단은 2015년 2월 20일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1' 5회로 평균 14.2%, 최고 16,3%를 기록, 가장 높은 곳에 올라 있다.

2위는 2015년 3월 6일 전파를 탄 '삼시세끼-어촌편1' 7회다. 평균 13.9%, 최고 16.8%를 찍었고 2015년 10월 9일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2' 1회가 평균 13.9%, 최고 16.8%의 시청률로 3위에 안착했다.

'윤식당'은 6회로 이미 2위 기록을 세웠다. 1위와는 불과 0.1%포인트 차밖에 나지 않는다. 7회가 주춤했지만 남은 8회와 9회로 신기록을 경신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능성은 높다.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의 작은 섬에 한식당을 열고 운영한다는 기본 포맷이 신선한데다 이 곳을 찾는 외국 손님들의 이야기가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기 때문.

특히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 신구의 '케미'가 시청자들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나이는 들었지만 전혀 '꼰대'스럽지 않은 윤여정과 신구, 탁월한 경영 전략으로 '윤식당'을 이끄는 이서진, 여기에 글로벌 '윰블리' 정유미까지 나무랄 데 없는 호흡이 인상적이다.

'윤식당' 덕분에 안방에 '힐링' 금요일이 채워지고 있다. '윤식당'이 '삼시세끼'를 꺾고 정상에 우뚝 설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comet568@osen.co.kr

[사진] tvN 제공

출처: OSEN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0%
10대 0%
20대 10%
30대 40%
40대 10%
50대 10%
60대 0%
70대 0%
여성 30%
10대 0%
20대 10%
30대 2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위니아만도 공식대리점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매일 야금야금 살 빼는 법 5

매일 야금야금 살 빼는 법 5

다이어트를 할 때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 하면 굳이 칼로리(열량)를 계산하지 않아도 살이 빠질 수 있다. 과하게 칼로리를 따지다 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식단 조절 때문에 칼로리는 여전히 고려해야할 요소다. 하지만 매번

올해의 컬러, ‘울트라 바이올렛’ 어떻게 입지?

올해의 컬러, ‘울트라 바이올렛’ 어떻게 입지?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매년 봄과 가을이면 미국 색채 전문 기업 ‘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를 발표한다. 올해 선정된 팬톤의 컬러는 ‘울트라 바이올렛’ 이다. 고귀함과 화려함을 상징하는 보라색은 빨강과 파랑이 섞여 더 특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그

‘즐거운 춘제’ 중동부유럽 5개국 순회공연 보스니아서 개막

‘즐거운 춘제’ 중동부유럽 5개국 순회공연 보스니아서 개막

1월18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모스타르에서 베이징 무용학원 청년 무용단의 배우들이 무형문화유산 연구 창작 무용극 ‘나·정(儺·情)’을 공연하고 있다. ‘즐거운 춘제’ 행사가 18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남부도시 모스타르에서 최초로 상연됐다. 중국 베이징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