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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쑤닝: 베이바이스 상·주 유적지 발견

[기타] | 발행시간: 2017.05.16일 09:37

고고학자가 허베이(河北)성 쑤닝(肅甯)현 베이바이스(北白寺)촌 서쪽 상(商)·주(周) 유적지의 피동적인 발굴 현장에서 출토한 점을 치는데 사용하는 뼈를 보여 주고 있다.



최근에 허베이성 문화재 관리 부서는 황허(黃河)를 허베이로 유치하여 바이양덴(白洋澱)의 물을 보충하는 공사의 조사 및 탐사 과정에서 허베이성 쑤닝현 베이바이스촌 서쪽에 상·주 시기의 유적지가 있음을 발견했다. 초보적인 발굴을 통해 현재 상나라 말, 주나라 초기의 도자기, 석기와 골기 등 유물이 출토되었다. 현장 고고 작업자의 말에 의하면, 피동적인 발굴 작업의 진척에 따라 더욱 이른 시기의 문화재를 발견할 가능성도 있으며 이는 현지의 문화를 연구함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양스야오(楊世堯)]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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