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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주석,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 회견

[기타] | 발행시간: 2017.05.17일 10:19

5월 16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회견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류웨이빙(劉衛兵)]

[신화망 베이징 5월 17일] (바이제(白潔) 기자) 5월 16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회견했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이탈리아는 문명고국으로서 옛 실크로드는 양국을 긴밀히 연결시킬 것이며 동서방 문명 교류에서 가교로 될 것이다. 최근년간 양국의 고위층 상호방문이 빈번하고 각 급별간의 인원내왕이 밀접하며 각분야의 협력이 활기있게 진행되고 있다. 중국 측은 이탈리아 측과 함께 중국과 이탈리아 전면 전략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

시진핑 주석은 또 중국과 이탈리아는 모두 국제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양측은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정부와 입법기구, 정당, 지역 등 교류를 밀접히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올로 젠틸로니 총리는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된 데 축하를 표했다. 그러면서 또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회의는 개방적인 국제경제무역 촉진에 아주 적극적인 정보를 보냈다. 이탈리아 측은 "일대일로" 건설의 기틀내에서 인프라 등 협력을 진행할 것이다. 다년간 이탈리아와 중국간 관계는 좋게 발전해 왔으며 이탈리아 측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하고 고도로 대중국 관계발전을 중요시하며 중국 측과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경제, 기술, 농업, 위생, 교육, 문화, 관광, 중소기업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라며 유럽연합과 중국간 관계를 추진하는 데 진력할 것이다.

왕후닝(王滬寧), 리잔수(栗戰書), 양제츠(楊潔篪) 등이 회견에 참가했다. (번역/박금화)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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