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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시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 스위스 제네바서 성공적 데뷔

[기타] | 발행시간: 2017.06.02일 09:25

5월 30일 스위스 제네바, 배우들이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粉墨春秋)’를 선보이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일] 5월 30일 산시화진무용극단(山西華晉舞劇團)의 중국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粉墨春秋)’가 제네바에서 최초 공연됐다.

5월 30일 스위스 제네바, 배우들이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粉墨春秋)’를 선보이고 있다.

5월 30일 스위스 제네바, 배우들이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粉墨春秋)’를 선보이고 있다.

5월 30일 스위스 제네바, 배우들이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粉墨春秋)’를 선보이고 있다.

무용극 ‘분묵춘추’는 산시화진무용극단에서 선보인 대형 자체제작 무용극이다. 해당 무용극은 20세기 초 중국 북방의 한 곡예단 출신 무생(武生) 3인의 희곡(戲曲) 인생에 대한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헤이더우(黑豆)’라는 평범하지만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던 한 막내 무생이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무단(武旦) 신파(新派) ‘미후왕(美猴王, 손오공)’이 되고 끈기 있고 강인한 중국 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무용극은 선명한 중국 전통 희곡의 요소, 산시 문화와 소박한 민속 등을 융합해 중국 무용극 문화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촉망받고 있다. (번역: 은진호)

5월 30일 스위스 제네바, 배우들이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粉墨春秋)’를 선보이고 있다.

5월 30일 스위스 제네바, 배우들이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粉墨春秋)’를 선보이고 있다.

5월 30일 스위스 제네바, 배우들이 대형 무용극 ‘분묵춘추(粉墨春秋)’ 공연을 마치고 인사를 하고 있다.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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