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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 4개 쾌속도로 추가 건설 예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06.21일 09:50
동1환선(东一环), 심료로(沈辽路), 장청가(长青街), 승리대로(胜利大街) 쾌속도로 등

  (흑룡강신문=하얼빈) 올해, 심양시에서는 첫번째 353개 중점도시건설공정을 확정, 주요하게 교통, 생태, 부대시설, 민생 등 령역에 집중되였다. 현재 건설중 공사는 본격적으로 재개했고 새 공사는 다그쳐 추진하고 있다.

  곧 착공할 4개 쾌속도로는 심양시 동부, 서부와 남부 지역에 위치해있다. 그중 동1환선 고속도로는 심양시 1환선 동남부지역에 위치해있고 북쪽으로는 심해립체다리에서부터 기존의 1환선동부 및 동남부를 따라 방강가(滂江街), 만류당로(万柳塘路), 문화로를 걸쳐 서쪽으로는 문화로립체다리까지다. 설계에 따라 고속도로 전 구간은 고가도로(高架桥)이며 건설 후에는 동1환선 고속도로가 남쪽으로 연장되여 숭산로 료녕대학교부터 문화로립체다리까지 전 구간 무신호를 실현한다.

  심료로고가도로는 심양시 서부에 위치하여 동쪽의 2환선에서 시작해 서쪽의 장사개발구 4호가 까지이며 서2환선과 서3환선 사이에 고가도로를 추가 건설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지면도로에서 립체쾌속교통을 형성함으로써 건설 후에 흥공거리와 흥륭대천지, 3환선 녕관립체교 구간의 교통체증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장청가쾌속도로는 도시구역의 동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1환선을 기점으로 혼남대로 이남까지 종점으로 한다. 장청가는 1환선과 2환선 사이를 련결하는 중요한 도로로 동부지역의 교통출행을 개선하고 혼하량안을 련결하는 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

  승리대로쾌속도로(란군로와 혼남대로 구간)은 4개 단항목 공사가 포함된다. 첫번째는 란군로와 철도를 넘나드는 트위스트 다리(转体桥), 두번째는 승리대로와 양광로의 립체다리, 세번째는 승리대로와 장백서로를 넘나드는 다리, 네번째는 승래대로 우에 혼남대로가 걸쳐진 다리이다. 이 쾌속도로가 건설되면 남2환선에서 혼남대로로의 남쪽 이동을 실현하여 현재 남2환선의 교통체증을 개선할 수 있다.

  이미 건설된 7갈래 쾌속도로 총리정 약 300킬로메터

  심양에서는 이미 건설된 쾌속도로에는 남북쾌속간선도로터널구간과 북1로 쾌속도로가 있다. 남북쾌속간선도로터널구간은 올해 8월에 개통할 예정이며 개통 후에는 지면도로교통을 동시에 회복하여 10차선 립체교통을 형성한다. 시민들은 오애가, 풍우담가, 서순성가, 광익가 등 도로구간을 지하터널로 지나 신호등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남북고속간선도로 북쪽 고가다리는 이미 작년 9월에 개통되였고 올해 8월 이후 터널구간이 개통되면 남북쾌속간선도로 전 구간이 개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 북3환선 주얼툰(朱尔屯) 립체다리에서부터 과학보급공원(科普公园)까지 운전으로 20분이면 심양도시의 남북을 통과할 수 있어 북릉대로—청년대로, 황하대로—남경가 등 남북간선도로의 교통체증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현재 북1선 고속도로 고가다리는 총 2기 공정으로 나눌 수 있다. 건설중인 1기 공사는 서쪽의 기공가에서 시작하여 동쪽의 광명가 길어귀 동쪽 110메터까지이다.

  준공 후의 북1로 고가다리는 흥화가, 보공가 등 교통체증이 심한 부분을 가로질러 동서쾌속간선도로와 동릉로 고가다리와 련결되여 총길이가 25킬로메터 되는 동서고속축선(轴线)을 형성한다. 개통 후에 심양시민들은 이 교통대동맥의 기공거리(공업박람관)에서 다리에 올라 5분이면 흥공거리와 서탑에, 15분이면 시부광장, 20분이면 중가, 30분이면 동릉공원에 도착할 수 있다.

  현재 심양에서 이미 건설된 쾌속도로는 동1환선, 2환선, 3환선, 4환선, 영빈로고가다리, 동릉로고가다리, 남북고속간선도로 북쪽 고가다리 등 7개 쾌속도로를 포함, 도시쾌속도로 총 리정은 약 300킬로메터이다.

  ‘일하량안’ 록화 보충식수작업 이미 완성

  기타 교통공사에는 지하철 4호선, 9호선, 10호선과 2호선 북 연장선을 순조롭게 추진중이며 곤산서로와 304국도의 련결, 심란선 확충(심북신구 구간), 중앙대가의 혼하다리, 동탑의 혼하다리 공사 및 왕가만2환선과 서로 통하는 립체다리가 시공중이다.

  생태환경건설방면에는 현재 심양시는 이미 ‘일하량안’ 록화 보충식수 및 주요도시구역 가로수 승격공정을 완성하였다. 도시운하수계 종합복원 및 수질오염복원공사, 스펀지 도시(海绵城市) 시범구역 건설, 장사쓰레기소각항목(PPP), 로호충(老虎冲)쓰레기소각항목, 대신(大辛)쓰레기소각항목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도시 판자촌 개조공사도 이미 시작했다. 난방에너지절약 개조, 로후주거구역 개조, 황성개조 등 공사도 곧 착공할 예정이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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