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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공공봉사 플랫폼으로 중소기업과 창업자들 혜택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6.28일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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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중소기업 공공봉사 플랫폼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면서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에 많은 혜택을 갖다주고 있다.

23일, 중소기업 공공봉사 플랫폼 설립 경위에 관련해 연길시 중소기업 공공봉사 플랫폼 전민창업촉진과 은계빈 과장은 “전민창업과 중소기업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국가 봉사체계 건설 전문자금 220만원을 쟁취해 2013년 주 및 연길시 중소기업 공공봉사 플랫폼을 건설하게 되였습니다.”고 밝혔다.

소개에 의하면 중소기업 공공봉사 플랫폼은 각종 중소기업 공공봉사 자원을 정합하고 각종 사회화 중개봉사기구의 전문자원을 흡수해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에게 창업지도, 융자담보, 인재양성, 기술혁신, 정보자문, 시장개척 등 개방식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플랫폼은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을 위한 공공봉사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다.

최근 2년간 플랫폼은 도합 각종 양성모임을 15차 주최하여 연인수로 각종 창업인 2000명을 양성하고 법률좌담회 3차를 조직해 230명 창업인이 창업과정에서 부딪친 각종 법률난제를 해답해줌으로써 창업자들의 자질을 높였다.

한편 플랫폼에서는 모아산에 레저관광인원들이 많은 우세를 활용해 주중소기업창업부화기지와 련합하여 ‘창업주말’활동을 펼쳐 30여개 기업, 5000여명 군중 및 창업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기업과 창업자들의 창업열정을 일층 불러일으켰다.

본기 대졸생들의 창업에 도움을 주고저 플랫폼에서는 주공업및정보화국, 주중소기업창업부화기지, 연변대학 농학원과 공동으로 조선족전통음식을 위주로 하는 대학생 창업실천 기지를 구축해 대학생들이 직접 기업생산에 참여하게 하여 이들의 실천능력과 혁신창업의식을 높였다.

이 밖에 플랫폼에서는 창업자들이 기업을 설립하는 데 무료등록 대리봉사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자들이 창업의 첫걸음을 내디디도록 격려함과 아울러 사회봉사 자원과 봉사협의를 체결하고 재무, 법률 면에서 창업자와 중소기업에 지지를 주었다.

지금까지 플랫폼에서 등록, 수속을 해준 기업은 600여호에 달하며 지난해 재무면에서 연인수로 369호의 기업에 봉사를 제공했으며 2015년-2016년에 도합 100개 무료 법률봉사 협의를 체결했다.

은계빈 과장은 “중소기업 공공봉사 플랫폼이 설립된 이래 귀향창업면에서 일련의 조치를 취해 초보적인 성과를 거두었지만 아직도 상급의 요구와 광범한 귀향창업 인원들의 기대와는 일정한 차이가 존재한다.”며 금후 “사회봉사 자원, 전자상거래 창업 플랫폼, 창업부화기지, 양성기구와 합작해 더욱 높은 수준으로 전민창업에 량질봉사를 제공해줄 것입니다.”고 밝혔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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